shikishen의 기억 제4막

1. 뱅 드림 ~ 걸스 밴드 파티 (일판) (iOS)

2018년 05월 하순 타이틀 화면이벤트는 최고였지만... 가샤는 망함..

 폰에 남아있는 게임들 중 주력으로 즐기는 반도리. 5월 하순 이벤트 'Neo Aspect'가 곡도 명곡이고 스토리도 좋아서 결국 최애 밴드를 로젤리아로 갈아타게 됨... 처음 추가된 유일한 뮤직비디오도 Neo Aspect 인데, 그 퀄리티를 보고 결국 처음으로 현질을 시도...하였으나 반도리 가샤는 망해야 제맛이죠? 아무튼 당분간 아이뻐 최고 주력이 될 수 밖에 없을 듯. 한글판은 접었는데, 어차피 카카오 계정이라 다시 깔까 싶다가도 결국 같은 게임이라...

2. 도키메키 아이돌 (iOS)

1.0.4 버전 타이틀 화면어쩌다보니 가장 밀어주고 있는 미타 레아.

 PSP판 4 이후로 시리즈가 안 나오고 있는 도키메키 본가 시리즈의 맛이 살짝 나는 리듬게임. 제작사는 당연하 Fuckonami인데, BEMANI의 아버지면서 리듬게임 파트가 상당히 아쉬운 느낌. 등장 캐릭터들도 도키메키1,4의 반짝고등학교는 아닌데 나름 과거 도키메키1의 느낌도 좀 나면서 그냥저냥 나쁘지는 않은 느낌. 다만 캐릭터들과의 호감도를 올리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건 좋은데 이렇다할 임팩트가 없는게... 이대로라면 얼마 안가 삭제각.

3. 수퍼로봇대전OG 문드웰러즈 (PS4)

 나온지 한참된 게임을, 오래전에 동생에게 빌려서 깨작깨작 하다가 갑자기 불붙어서 44화까지 진행. 엔딩까지 멀지 않은 듯. 중반까지 꽤나 지루해서, 언젠가부터는 인터미션이나 대화창을 모조리 스킵하며 전투만 즐기는 중. OG 시리즈 답게 중간중간 꽤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머리를 좀 굴려야 하는데, 집중해서 머리를 굴리기 보다 그냥 터지면 터지나보다..하면서 닥돌 플레이로 클리어하는 중. J나 D를 안해서 잘 모르겠는 캐릭터들이 많고 그들이 주역이기까지 하다보니 더욱 몰임은 안되지만, 여전히 알트리제+라인바이만 믿고 우격다짐 플레이. 클리어하면 2회차 가거나 다른 게임으로 돌릴까 생각 중.

4. 몬스터헌터 월드 (PS4)

 110시간 정도까지는 재밌게 했는데, 헌터랭크 60에서 슬슬 현자타임이 오기 시작... 이러다 또 어느 순간 불타오를 수도 있겠지만 100시간 넘게 했으면 되었다 싶기도 하고, 아직 열리지 않은 스토리 미션이 있는 것 같아 거기까지만 해볼까 싶기도 하고. 과연 명성에 걸맞는 걸작이다 싶긴 하지만 나한테는 여기까지인가보다 싶기도...

5. 스트리트 파이터5 (PS4)

 온라인 매치는 이제 승률이 40% 밑으로 떨어지다보니 거의 안하고.. 매월초 리셋되는 아케이드 모드 한 번 씩 다시 해주고, 엑스트라 배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시도하는 편. 난이도 어려운 경우는 더 이상 매달리지 않기로 했고, 코스츔 주는 풍림화산 배틀은 아직까지는 안 놓치고 하는 중. 베가장군님의 마계촌 보스 코스츔이 막바지인데, 다음번은 류의 마계촌 아서 코스츔이라고 해서 또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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