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전작들도 많이봤고, 나오기만 하면 봐주리라 마음먹었던 영화였는데, 생각지도 않게 나오자마자 색시와 함께 관람하게 된 어벤져스2. 아직 개봉 직후인지라 스포일러거리도 별로 없고 해서, 스포일러 가득한 감상을 남겨본다.


스포일러, 미리니름 가득합니다.


 다음 마블 영화는 캡탄아메리카3-시빌워라고 하는데, 거기서 스파이더맨도 참전한다고 하니 그때까지 기다리면서 3D로 한 번 더 볼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브루-레이 나오면 사야지. 

Comment +2

  • eihabu 2015.05.05 02:32 신고

    오늘에서야 늦은 관람을 했어...
    워낙 별로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잔뜩 기대했다 실망한 어벤져스1편보다 괜찮았어..

    얼마전 데이터이스트 명작 '캡틴 아메리카 앤 디 어벤져스'를 하는데...
    만다린, 울트론이 보스로 나와서 깜놀...예전에는 몰랐었는데 말야..

    • 시리즈의 내용이 머릿속에 있어야 있는만큼 재밌는 영화인거 같어. 문제는 가오갤이나 에오쉴까지 섭렵해야 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