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2018.02.26 11:33

    비밀댓글입니다

  • 2016.02.17 00:45

    비밀댓글입니다

  • 2015.04.12 18:50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25 11:33

    비밀댓글입니다

  • osten 2014.09.07 22:33 신고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 2014.05.28 11:49

    비밀댓글입니다

  • 2013.10.22 16:52

    비밀댓글입니다

  • JK7 2013.04.07 23:32 신고

    형님 덕분에 블로그 이전 잘 마쳤습니다!
    새 블로그 주소는 http://graball.tistory.com/예요.
    텍스트큐브에 있던 기존 자료는 티스토리 다른 블로그에 모두 옮겨놨습니다.
    새 블로그에는 최근 글들만 옮겨둘 생각이고요.
    아무튼 초대장 감사합니다. ㅎㅎ

  • 2013.02.07 16:26

    비밀댓글입니다

  • dung 2013.01.18 10:13 신고

    당쥬가 길건너로 이사간거 아시나요? :)
    그 롯데시네마랑 유니클로랑 무지가 들어온 높은 주상복합 빌딩 근처로 이사했더라구요.
    지나가다가 보고 shikishen님 생각 살짝 했습니다.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옮긴 곳도 가봤습니다. 전에 있던 곳도 다시 오픈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웹서핑중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국내판 드래곤볼 카드다스를 열심히 모으고 있는 사람인데요
    몇년전 글을보니 국내판 카드를 다수 소장중이라는 내용이 있어서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글 남겨봅니다.

    지금도 수집중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에게 없는카드 교환이나 판매하실의향이 있으신지
    조심스레 여쭈어봅니다.

    일단 제가 필요한 카드는BP오공편말고 DP오반편
    118번,120번,121번,122번,123번,124번,125번,126번,172번,173번,175번,178번
    185번,211번,212번,214번,215번,216번,221번,235번,238번,246번,249번 -이상 스물세장입니다.

    그리고 252번까지 가지고있고 253번부터는 아예없는데 국내에 DP253번(일본판 기준으로 23탄)이후로
    발매가되었는지조차 사실 잘 모르겠네요...

    갑작스런 게시물이 실례가됐다면 용서해주시구요

    만약 교환이 아닌 판매의사가 있으실경우에는 일반카드는 장당 2500원 프리즘의경우는 5000원이상 지불하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9175-5547 입니다. 위의 블로그로 방문해주셔도되구요^^ 그럼 답변기다리겠습니다.

    • 루리웹의 테일러님이시군요^^ 루리웹 눈팅하면서 게시물 많이 봤었습니다. 누추한 블로그에 찾아주셔서 영광입니다^^

      제 가진 마지막 카드는 오반편 208번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95년경 발매된 시리즈 중 제가 직접 뽑은 마지막 시리즈로 기억하구요, 252번이라면 넘버링 상 208번 이후 하나의 시리즈가 더 나왔다는 이야기네요.. 본 적도 없었던지라 새로울 따름입니다.

      저도 수집가의 입장인지라 중복으로 가지고 있는 카드 중 185번 마인부우&미스터사탄 카드 하나만 제공해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남겨주신 전화번호로 문자 드리겠습니다^^

  • 게임 처분 포스트의 댓글에 연락처가 없으셔서.. 그런데 두 개 모두 예약이 되었습니다. 죄송하네요 ^^ 이 글은 읽으신 후에 지우셔도 됩니다. ^^;

  • 안녕하세요. 검색 통해서 뉴건둠 보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초면에 실례인지는 알지만 뉴건둠 구매 정보 좀 얻을 수 있을까요? 블로그의 멋진 사진도 잘 보았습니다. 날이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dung 2010.12.10 00:54 신고

    저는 '만남'을 기대하며... 소포장으로 잼도 포장해두었어요. -_=;; 현실도피를 그런식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만만한게... 잼만들기라고;;
    집에서 시험공부만 하니까 어찌나 사람이 그리워지던지... 만화책도 그립고... 고시 공부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라고 새삼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

    • 예상은 했지만 12월이 되니 시간 내기가 만만치 않네요;;; 부도수표 발행한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 dung 2010.12.11 00:40 신고

      이런 압박글이 되어버렸네요. ^^;;
      저도 12월에는 좀... 어려울것 같아요. 생일 주간이 곧 다가올 예정이라서 수거를 하러 다녀야하거든요. 하하하. 당장 논앞에 시험으로부터 현실도피를 하다보니... ㅠㅠ 흑흑.

      주말 잘보내세요~ 너무 부담스러워 하시니까 살짝쿵 민망하네요.

  • dung 2010.10.22 21:57 신고

    >_< 혜성 병아리를 받았어요. 귀여워서 쓰러질 지경입니다... 오와다상의 센스는 ㅠ_ㅠ;;;

    전 평생 이분을 모실테야요. (ㄱ-)/ 새삼 재결심을 했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