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결산 페이지는 여기서 볼 수 있다.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tistory/558392


찾는이 별로 없는 변방의 자그마한 판잣집이라는게, 결산을 보니 더욱 드러난다...


생각해보면 트위터-페이스북도 접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서 한물간 블로그를 붙잡고 있는건,


역시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열어보면 추억을 적어놓은 일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 것 같다. 


초라한 결과물이지만, 좀 특별하게 보이는 페이지로 정리해 놓은 것이 재미있어서 슬쩍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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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거 한다고 트로피가 뚀룡 뜨고 그러진 않겠지만, 적어두면 민망해서라도 절반은 쓰겠거니..하고 올려보는 글. 전부터 생각해 둔 포스팅거리들을 적어 본다.

 SD건담 디럭스 1의 리뷰 - 실제 제품 사진과 한국-일본의 콤포넌트 비교 및 개인적인 추억담.
 SD건담 디럭스 4의 리뷰 - 일본판으로만 존재하는 원탁의 기사(바트라스의 검 편)의 리뷰.
 나는 어떻게 리듬게이가 되었는가 - 수퍼32X판 템포의 미니게임부터 PS1 비트매니아 삼나무점프 등의 추억담.
 릿지레이서5,6,7 그리고 동발레이서 - 몇 년 전에 불이 붙었다가 5부터 급 식은 이야깃거리의 마무리
 2010년 독일, 2011년 일본, 2012년 괌 여행 정리 - 사진 위주의 포스팅이 되겠지만 오래된 것들은 특히 부실할 듯.
 소장 중인 고전 보드게임 리뷰 - 역시 추억담을 곁들인 게임 리뷰가 될 듯.
 작업 중인 프라모델 리뷰 -  벌려놓은 30주년건담+구판MSV 풀아머 믹싱 빌드를 비롯한 프라들의 완성과 리뷰
 SD삼국전 위지 - 작년부터 구상중인 삼국전+풍림화산편+외전의 오리지널 구상의 전개 및 프라 개조 병행 및 리뷰

 
 일단 생각나는 것은 이 정도... 과연 올해 안에 끝낼 수 있을 것인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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