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결산 페이지는 여기서 볼 수 있다.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tistory/558392


찾는이 별로 없는 변방의 자그마한 판잣집이라는게, 결산을 보니 더욱 드러난다...


생각해보면 트위터-페이스북도 접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서 한물간 블로그를 붙잡고 있는건,


역시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열어보면 추억을 적어놓은 일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 것 같다. 


초라한 결과물이지만, 좀 특별하게 보이는 페이지로 정리해 놓은 것이 재미있어서 슬쩍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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