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갑자기 늘어난 조회수의 원인을 조사해 보니 무려 DC의 한 덧글에 옵티머스 프라임 프로토폼 포스팅이 걸려있는 것을 알았다. 덕분에 DC 판타지 갤에서 어젯밤-오늘 아침에 올라온 듯한 삼국지 테스트가 있어서 낼롬 퍼와봤다.

일문 사이트는 요기로,
http://www.plastic-rouge.com/souten/marksteet.htm

나베르 번역 사이트는 요기다.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plastic-rouge.com/souten/marksteet.htm

참고로,


 

나름 비슷한 결과인 듯... 심심하시거나 삼국지에 조예가 있는 분들은 한 번 해보시길.

유비는 알아도 유봉은 모르겠다는 분은 요기를 참조하심 되겠다. ...삼국무쌍에서 클론 무장이라 즐..이라고 생각하시면 달려가서 격무쌍난무를 먹여드리리다.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2&dir_id=20202&eid=52hT4YG2iClzjlBW3mxyCx9AUhmShMzx&qb=u++xucH2IMCvusA=

출처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234556&page=1&search_pos=-228971&k_type=0100&keyword=%EC%82%BC%EA%B5%AD%EC%A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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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8

  • 은근 재밌는 테스트네요. 영웅지수 높이려면 약간 무지막지한 대답을 해야되는듯... ;;

    • 뭐.. 영웅지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테스트가 삼국지라는게 중요한게지. 음음.

  • SMoo 2007.10.04 15:55

    그래도 비운의 인물이기도 하구나. 나중에는 나름 노력했는데.

    • 솔직히 유봉이라는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게 이번이 처음이다. 관평도 그렇고 유봉도 그렇고, 나이먹고 들어간 양자임에도 충효를 다했다는게 참 멋지다.

  • 중년 2007.10.04 19:09

    저는 관평이 나왔네요.
    아버지와 같이 모가지 싹둑당한...후.

    関平(かんぺい)
    英雄指数55%


    貴方は何をするにも平均点以上を獲得するそつなくこなすタイプです。自分なりの個性を持ってそれを表現する事が出来れば英雄の道は近いでしょう!!

    武将説明
    関羽の養子。関羽に従って各地を転々、呉の荊州侵攻で捕らえられ、関羽とともに斬られる。

    • 그래도 유봉은 삼국무쌍에선 4탄이 나오도록 클론 무장이지만 관평은 제대로 한자리 꿰찼다구. 유선 마누라하고 기묘한 썸씽 분위기도 연출하고 말이지. ...가만.. 나는 유봉인데 너는 관평이라... 성채는 어딨냐? 성채는!!!!

  • 해돌 2007.10.04 21:52

    흐흐......난 해봤자 잘 모르겠지만..........이미지로 나랑 닮은무장이라면!!!!!!! 누굴까낭
    위연.........죽~~~~~~어~~~~~~~라 무쌍오로치에서 관평이 새로 태어났씸////4챠지가 사기~

    • 관평 진삼4에서도 꽤 쓸만했지요. 이미지로 성님과 닮은 무장이라면... 음...... 장각?(후다닥)

  • eihabu 2007.10.05 08:16

    번역기를 통해 3번 응답했으나, 3번다 오류....포기했다...

  • 미령 2007.10.06 02:42

    저는 영웅지수 45%인 장각...
    貴方は自分が正しいと思った事はどんどんと行動し大勢の人を引っ張っていけるタイプです。しかし、あまり自分の正しさを信じ過ぎると盲目に成ってしまい悪い方向に進んでしまうので気おつけましょう。

    라는군요. 고집 센게 그대로 다 드러나서 좀 뜨끔~합니다;

    • 무려 장각이시군요.. 어디까지가 스스로의 신념을 관철하는 발걸음이고 어디서부터가 독불장군의 외길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그냥 열심히 살 수 밖에요. 그러고보니 미령님 무쌍계열 게임은 좀 하시지 않으세요?

    • 미령 2007.10.08 01:40

      PS2의 진삼국무쌍은 주위의 팬들이 많아서 해봤는데, 인간들 수가 너무 많아서 역시 인해전술의 중국!!!! OTL..이러고는 좌절했지요.
      저는 단지 입흔 오빠들이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전국무쌍을 즐겨 했었습니다.초기엔 게임의 취지나 방법을 모르고 한 탓에 지도 찾으면서 멀미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어쩌다보니 소소한 임무 클리어못하고 큰 임무만 덜컥 클리어 시켜서 이유도 모르고 다음 스테이지 가버리고..;; 그래픽이 멋지니 프로젝트에 맞물려서 커다란 스크린으로 하는 맛이 끝내주더군요.멀미도 더 리얼하게..;;;;(지금은 스크린을 철수시켜서 하고 싶어도 못해요. -_-; )

    • 무려 프로젝터로 게임을 하셨었군요..저도 한때 잠시 그랬긴 했지만.. 전국무쌍은 1편은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전 삼국무쌍 쪽이 더 재밌는 것 같더라구요. 요번에 삼국-전국 두 무쌍들이 다 나오는 무쌍 오로치라는게 나와서 그걸 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 뱀선생 2007.10.08 21:38

    난 전위....라는데..=3=

    • 오오..무려 전위. 충성을 다하고 주군을 위해 목숨마저 버리는 그 충의!!! ...너랑 전혀 다르쟈나이까...

    • 뱀선생 2007.10.09 07:50

      야이 개객기야...
      너도 무쌍난무 먹고싶냐...=_=;

    • 아놔 지금 클론무장 유봉이라고 무시하냐? 진삼4 엠파에선 클론들도 키워볼 수 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