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http://yuirin.egloos.com/1727755 에서 퍼오고 트랙백합니다.

사실 이런 온라인상의 점보기는 그럴듯한 두루뭉실함에 그 근원이 있고, 그러다 보니 자기와 비슷한 성향이 나오면 놀라서 잘 맞는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요즘말로 이건 헐좀짱인듯. 하는 곳은  http://youbay.co.kr/animal.php3  <- 요기



심심하지 않으셔도 한번 해보십셔. 생년월일만으로 이렇게 맞춘다면... 정말 운명이나 팔자가 있는 건지... 나같은 인간이 엄청있다는 건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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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 안녕하십니까.ㅋㅋ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ㅋ

  • 해돌 2008.03.17 19:35

    나 이거.............좀 기네 미안하네 테러는 아니네....~

    동물점 케릭터 : 코알라

    나무 위에서 느긋하게 낮잠 자는 코알라처럼, 멍하게 여유 있는 시간이 없으면 최선을 다하는 게 힘든 타입. 그런 탓인지 그건 어떻게 생각하면 착한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여유 있는 시간으로 충전된 뒤는 서비스 정신 왕성한 인기인으로 급속하게 변한다. 자신을 비하시켜 소재로 한 것에도 농담 따먹기를 해대고 어떤 장르에서도 남들에게 밝음을 선사하는 사랑스런 사람.

    궁극의 쾌락주의자이기 때문에 일에도 노는 것에도 인생의 선택은 재미있을 것인가 아닌가로 결정한다. 즐거운 것, 들떠서 좋아하는 그런 것들을 너무 좋아한다.

    남쪽 섬 리조트지, 온천, 사우나 등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것이 코알라 캐릭터 사람의 특징. 그런 곳에서 멍하게 있을 수 있다면 최고.

    계산에 밝게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면이 있는 건 움직이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이다. 우선 계산하고 가장 편안한 방법을 생각하기 때문에 계산적이란 말을 듣는 것.

    남을 속이고 이거거나 하는 얘기를 재미있어하기 때문에 증거를 잡히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특기. 싫어하는 사람과도 비지니스라면 얼마든지 답할 수 있는 용의를 가지고 있다. 원래부터 증거 없애기에 능하지만 만일 꼬리를 잡혀도 슬쩍 비켜 피한다.

    언제나 최악의 케이스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 일의 앞의 앞을 생각하는 진중파인 것이다. 질 것 같이 생각되는 승부에는 절대 끼지 않는다. 지면 실패를 너무 끙끙 괴로워하는 자신의 성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데 이야말로 처세술이라 할 수 있다.

    로맨티스트이며 현실적이다. 즐거운 것을 우선으로 행동하면서 합리적이고 손실의 계산에 아주 능력 있다. 두 개의 대조적인 면을 합쳐 가지고 있고 아주 불가시의한 매력을 가진 인간형이다.

    --------------------역희까쥐---------------

    흠.......묘하게 너무 잘 들어 맞는데~두루뭉실이라고 하기도 뭐하네.~_~a

  • 미령 2008.03.17 22:07

    오웃! 결과가 저도 흥미롭습니다
    하루키님께서 저를 위해서 소설을 쓰셨다니...ㅋㅋㅋ
    트랙백하겠습니다~

    • shikishen 2008.03.18 12:17

      트랩겍 다녀오겠습니다.. 하루키님과는 운명적이셨군요..

  • antidust 2008.03.18 23:16

    나도 이거 해봤는데 무섭더라...
    근데 난 이거 언제 올린담. 그럴 정신도 없지만서도 ㅠ.ㅠ

  • 중년 2008.03.19 00:27

    전 너구리가 나왔다능
    동물점 케릭터 : 너구리

    너구리 경험과 실적을 갖고 있다. 어떤 일에서도 풍부한 경험과 정확한 실적을 쌓아놓은 사람. 그렇기 때문에 옛 물건들을 매우 좋아한다. 받아들이는 흡수력은 최고. 너구리만의 재능.

    변신하는 것을 잘한다. 어떤 캐릭터라도 될 수 있고 뭐든지 다 해본다. 그리고 많은 수확을 흡수하는 힘은 최고. 역할분담이 특기. 어떤 캐릭터라도 변할 수 있기에 저마다의 캐릭터의 특기분야도 잘 알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역할을 맡고 그것이 딱 맞는 것은 지금까지 변신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대답만은 잘한다. "알았습니다!", "맡겨 주세요!" 큰 소리로 정말로 기분 좋게 대답해 주기 때문에 든든할 뿐이다. 그러나 그것이 대답만이 되어 버리는 것도 있어서 문제이다. 선배에게 귀여움은 받는다. 대답 잘하고 또 앞만 보고 가는 태도, 애정 있는 캐릭터로 상관이나 선배들에게 귀여움은 받는다. 경험과 실적을 인정하는 선배와 같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들의 얘기를 자기 얘기로 만든다. 사람들한테 들은 얘기를 마치 자기가 체험한 것처럼 말하는 것이 너구리다. 맛있는 가게의 얘기라면 정말 맛있게 가본 사람보다 더 잘해버린다. 단골집이 있다. 맛있는 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단골집을 몇 군데인가 확보하고 있다. 맛도 가격도 좋은 곳으로 들어가서 "전에 그거 주세요"라고 말한다.

    무책임한 면이 있다. 잊어버리는 것이 심한 것도 큰 특징. 그것도 중요한 일부터 먼저 까먹어 버린다. 대답만 좋은 것에 이것마저 첨가되기 때문에 무책임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그러나 본인은 그런 걸로 끙끙대지 않는다.

    근거 없이 자신감이 있다. 근거 없는 자신감에서는 12캐릭터 중 제일! 자신이 있기 때문에 밝고 적극적. 그리고 이것이 밉지가 않고 좋은 인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플러스가 되는 성분이다. 약간 백치. 무책임이라 생각되어도, 까부는 것처럼 보여도, 어딘가 밉지 않고 뭐라 할 수 없는 애정은 본인이 나쁜 뜻이 없기 때문이다. 좋아할 만한 백치는 주위를 온화하게 만든다.

    • shikishen 2008.03.19 12:51

      약간 미묘한 걸.... 잘 맞는 부분도 있고 영 아닌 부분도 있고...

  • SMoo 2008.03.19 17:37

    난 페가서스. ... 유성권이라도 배워야겠군. 부히히

  • Jen 2008.03.19 19:27

    저도 시키센님이랑 같은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