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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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꼬하면 유명한 스위스. 캐기 죄네(ka[움라우트]gi so[움라우트]hne)라는 메이커에서 만든 듯 한데, 케이스에 찍혀있는 로고는 토겐부르거라는 지역을 뜻하는 듯 하다. 짧은 검색을 통해 얻은 정보라 정확지는 않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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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하스 같은 바삭하고 부담없는 과자 위에 부드러운 밀크 초컬릿이 코팅되어 있는 먹거리 되겠다. 부담없이 냠냠 먹다가는 순식간에 다 먹고 살찌기 좋은 맛난 먹거리이긴 한데.... 으음... 그런데 신경쓰이는 건 mini라는 제품명. mini가 아닌 normal 또는 big 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렸다..?

 공급선은 언제나처럼 신기한 쪼꼬를 공급해 주는 WGF 태국 지부장 PECY경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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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SMoo 2009.11.11 13:50

    별로 안 달아보이네. 맛있겠다.

  • 저거 사우디에서 팔던데.
    사실 군것질을 거의 안하다보니 먹어보진 않았어.

    • 色仙 2009.11.11 18:50

      몸매관리의 비밀은 군것질을 하지 않는 거였군... 빼배로는 좀 먹었냐? 몸 건강하그라...

  • 해돌 2009.11.12 19:19

    이런 초코들 다들 먹어도 살 안찌잖아요~행복한 몸매들이라

    근데 눈빛들이 왜 그래요~

    밥을 조금 덜먹고 군것질로 배를 채우는 사람처럼~ㅋㅋ

    미니 키드 이즈 노말 하드 빅 울트라 매니아~ 이런형식일지도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