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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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일본여행 전리품 중 하나. 기존에 스타터는 각 탄 또는 시리즈 또는 기획 주제에 맞춰 무조건 정해진 카드들을 입수할 수 있다는 규칙으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이번 24탄 스타터는 6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내가 입수한 것은 청+흑(*2), 녹+적, 흑+녹 이라는 4가지 구성. 결론적으로 2 구성품은 중복이라는 이야기가 되어 귀국 직후 매물로 내놓았다. 다행히 구매자분이 나타나서 처분 결정.

 ....그나저나 레어카드들의 오프라인 매매가가 대단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드밴스드 레어 사양 EB3 자애의 시선이 5800엔이나 하는 건 깜짝 놀랄 뿐이었다. 매입가와 매각가가 동일하다면 저거 한장으로 하루 식대와 숙박비도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 아닌가...

 물론 아직 팔 생각은 없지만. 데헷. 아, 그리고 전장의 여신2 의 그라비아G 퀘스 일러스트 정말 이쁘더라.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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