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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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된지 조금 시간은 흘렀지만, 느긋하게 입수하다보니 이제사 구입하게 된 스파 최신작. 아케이드로는 발매하지 않는다는 선언이 있던 모양인데 그걸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일단 인스톨 후 한국인 신캐릭터 한주리로 게임을 클리어 해봤는데... 주리 참 좋은 캐릭터더라. 못된 계집애라는 이미지가 팍팍 느껴지는게 귀엽기도 하고 은근 섹시하기도 하고 말이지. 시건방진 못된 여자아이 컨셉이 스파 최초 한국 캐릭터라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이쁘니깐 뭐...

 열심히 연습해서 온라인 대전을 좀 즐겨보고 싶지만... 난 요즘 게임을 열심히 안하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이러쿵저러쿵해도 잘만든 전작을 밸런스 좋게 파워업, 버전업한 게임임은 분명하니 대전 상대를 찾을 수 있을 만큼 연습은 좀 해보고 싶은데 말이지.

Comment +4

  • eihabu 2010.05.12 09:49

    내가 생각하기에 온라인 게임은 꾸준하게 해야 실력을 유지 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일주일 정도만 안 해도 감을 잃더라고)
    그런 의미에서 위닝과 스파 동시에 온라인 한다는건 무리야...
    엄청 땡기긴 하는데...싱글플레이용으로 사기엔 심심할꺼같구...

    그나저나 캔의 울콤은 조금 개선 되었을라나?

    • 그치... 뭐든지 꾸준하게 해야 실력이 유지되는 건데... 바요5 했다가 건담전기 했다가 파이널 파이트 했다가 하는 요즘은 뭐;;

  • 2010.05.12 21:1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