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일어를 못하는 관계로 저게 맞는 이름인지 자신은 없지만, 아무튼 그런 이름의 과자. 지난 8월 오사카 덕후 관광을 다녀 오는 길에 잔돈 털어 샀던 과자인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지금까지 묵혀두고 잊고 있다가, 생각나서 꺼내 보니유통기한 임박이더라... 하는 이야기. 아무튼, 먹는 김에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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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히요코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달달한 느낌. 대체로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다. 생긴 것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패러디랄까 파쿠리랄까... 뭐 그런 느낌이었다. 아무튼 맛있었다는 것은 사실. 다음번에 다녀오면 다시 도전해 볼까 싶기도 한, 그런 맛의 과자였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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