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B'z 카페 라야를 통해 전달되어 온 바톤. 키란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 잠자리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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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elfir 2006.08.10 13:47

    전 잠에 대한 특성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엄청나게 바뀌었는데, 아직까지 세계 일주형 잠버릇은 그 정도가 약해진 것일뿐 많이 변하지는 않았더군요.

    • 세계일주형???? 잠을 80일간 자는건가?(....) 나도 잠꼬대 하는 건 요 3년 정도 사이에 생겨난 것 같어... 자면서 민폐끼치는 건 딱 싫은데 말이지.

  • 키란 2006.08.11 09:58

    피곤하면 잠꼬대가 더 심해지나 봅니다;
    가족들도 피곤한 날에는 코고는 소리와 이가는 소리가...
    자려고 누웠는데 그런 소리가 멀리서 조용히 작게 들려오면 좀 무서워요;
    가끔 아랫집 할아버님의 코고는 소리가 우렁차게 들려오는 때도-_-....
    세계일주형은 아마 자면서 여기저기 자리를 옮긴다거나 머리위치가 바뀐다거나 그런게 아닐까요?^^;

    • 정말로 피곤하면 시체처럼.. 죽은 듯이 자게 되는데, 뭔가 여력이 있거나 정신적으로 지치면 잠꼬대를 하는 것 같아요. 동생이 가끔 무서워한다는 제 잠꼬대를 한번 구경해 보고는 싶지만... 무척 추할 것 같아 조금 그렇네요. 으음..

  • 아하핫, 녹화...^^;;; 정말 시도해 보심이? +_+
    그래도 편하게 주무시는 것 같아요. 하루 잠 시간이라든가...

    • 일단 잠들면 잘 자요. 퇴근하고 집에 가서 또 노니까... 자랑은 아니지만요. 시내님의 잠자리는 편안하신가요?

  • 미~짱 2006.08.16 22:02

    우와아....이까지 진출이 되었군요.
    정말 착하신 생활이십니다....저는 밤이면 생기가 도는 바퀴벌레과라서 회사생활에서는 항상 수면부족상태였습죠...
    녹화....흥미진진합니다....하하하...^^;

    • 오오.. 칭찬 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근데 위에 적은 것과는 다른 시간에 덧글을 달고 있네요.. 으음.. 녹화는... 어떨까 싶을 뿐이지 정말 할 생각은 없습니다. 장비도 없고 말이죠..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