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 색선희준 블로그

양면표지 사양
등짝은 바코드를 제외하면 동일한 듯

패키지 등짝에도 씌여있듯이, 어느덧 2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길티기어 시리즈의 최신 시리즈...인 것 같다. 사실 나오자마자 한정판을 구매대행해 주고 나서 한참 시간이 지나서야 이 '슈퍼 베스트' 사양을 구매해서 즐겨보았는데, 이전 버전과 닮은 것 같으면서도 또 제법 달라진 밸런스나 신캐릭터들이 눈에 띄는 완전한 신작... ...이 맞나. 제대로 즐겨보질 않아서 확실하게 단언하기가 힘드네...

매뉴얼은 아니고 찌라시 한장과 디스크가 끝
얼티밋 에디션. 구매대행했던 것.
만화책의 일부
만화책의 일부

사실 각잡고 즐겨보고 싶은 마음이 없진 않은데, 스파6를 즐길 시간을 내기도 힘든 요즘 상황에서는 사치처럼 느껴지는 생각이라고 하겠다. 이그저드 시리즈의 스토리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지라, 전체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 주캐인 [엑셀 로우]와 [밀리아 레이지], [메이] 정도의 스토리만이라도 찾아봐야 할까 싶지만 그것 또 언제려나. 하고 싶은 건 많고 시간 만들기는 어렵다.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