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 색선희준 블로그

진삼7엠파 표지

진 삼국무쌍... 2025년에 [오리진]으로 화려하게 부활에 성공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플투판이었던 4까지만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다. 여기서 재미있게...라는 건 각종 노가다를 포함해서 즐겼다는 것인데, 5,6편도 찍먹은 했던 것 같다. 플삼판이 몇 편이었더라... 그런데, [맹장전]은 즐겨도 [엠파이어스]는 한 번도 즐겨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또 좋은 기회에 하나 들여보게 된 진삼7엠파.. 이다. 아예 도전 자체를 해본적이 없다보니, 전투만 무쌍인 전략 시뮬레이션 방식인가보다.. 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 그런 게임이지.. 싶다.

패키지 등짝
오픈! 안내지가 중고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

이 7엠파는 플포판으로 나왔는데, 언젠가 심심할 때 한 번 구동이라도 해봐야겠다... 싶어진다. 오리진은 체험판을 해보고 난이도가 좀 너무하지 않나.. 싶어서 구매할 생각 자체가 없어졌는데, 그러다보니 안하고 지나친 구작 무쌍 중에서 뭔가 하나 해봐야 하나 하던 참이기도 했고. 그러다 손에 맞아서 열심히 하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