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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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찌니빵, 핑클빵, 포켓몬빵, 케로로빵... 열어보면 비슷비슷한 빵들이지만 변함없는 맛 덕분에 종종 찾아먹는 빵이기도 하고, 폭행몬과 케로로라는 캐릭터 상품으로도 가치가 있어서 왕왕 사먹는데,  요즘은 안에 들어있는 스티커의 사이즈가 좀 커졌더라. 지난달인가 사먹고 심심풀이로 등록해 본 이벤트가 당첨되어 위 사진과 같은 상품이 배달되어 왔다. ....원래 뭘 지르거나 택배를 이용하는 편이 아니라서, 택배 기사님의 전화를 받고 어리둥절 했는데, 야근 후 늦게 퇴근해 보니 요런 선물이 도착해 있더라...라는 이야기.

 여담이지만 왼쪽 위 밀봉 포장되어 있는 두 종류의 빵은 가격도 좀 비싸지만 그만큼 맛난다. 그러나 미스터 쪼꼬좋아해인 나에게는 로켓단의 못말려 초코롤=쿠루루의 못말려 초코롤을 이길 수 있는 빵은... 기로로의 초코파운드...정도일까나? 아무튼 회사 동료들과 맛나게 나누어 먹었다. 참고로 샤니의 이 이벤트는 http://www.shany.co.kr/pokemon/main.asp 에서 지금도 이어지고 있고 매일 당첨자라 나온다고 하니 한 번 씩 도전해 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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