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우주의 보라매라는 멋드러진 별명을 가지고 있는 건담 0083 에 등장하여 종래의 짐과는 다른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이미지를 어필하며 '불사신 4소대'의 이름과 함께 인기를 얻었던... 더 이상 폭죽이 아닌 짐이 있었으니 건담 NT-1 알렉스의 계보를 이은 짐 커스텀 되겠다.
0123

 

 전작에 해당하는 짐카이에 들어있던 핸드파츠가 다양해서 고맙긴 하지만 원작에서 사용하지 않았다고는 해도 소형 불펍머신건이나 바주카가 없는 점은 좀 아쉽다. 뭐 덕분에 귀찮은 무기 조립이 줄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멍청하고 약한 인상을 주기 쉬운 짐이지만(짐, 짐 커맨드 등...) 이 녀석은 오래전의 종아리 비만 쿠웰보다 프로포션도 좋고, 사출색이나 프로포션을 비교해 봐도 MG와 비교해서 그다지 꿀리지 않는 편. 다리 가동은 HG 평균 수준이지만 팔꿈치는 완전접힘이 구현되어 있기도 하고, 간편하게 즐기는 HGUC의 손맛을 잘 나타낸 수작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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