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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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3로 마대캡3 전에 오랫동안 즐겼던 건담무쌍3가 무쌍게임이었기 때문에 진삼6는 패스할 생각이었지만... 플레이해 본 지인들의 강추로 인해 슬쩍 질러보았다. 건무3와 마찬가지로 인스톨을 지원하지 않기에 중간중간 좀 로딩이 거슬리고, 적 병사들이 사라지는 캐릭터오버는 없지만 적들이 많이 나오거나 화려한 이펙트가 나오면 프레임이 팍팍 떨어지는 부분이 좀 거슬리는 첫인상이었지만, 종래의 진삼-전무와는 달리 그래픽이 매우 화려해져서 보는 맛이 난다. 전작 진삼5와는 실로 격을 달리하는 화려함이 존재하는 느낌. 

 .....이제 막 촉으로 스토리모드를 시작한지라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적어보기로 하고, 이 게임을 지르게 된 가장 큰이유, 진삼4에서 내 마음을 뒤흔들었던 성채양의 임팩트를 가볍게 넘어서는 연사느님의 등장... 하앍. ....촉 집어치우고 오를 바로 시작할까... 아무튼, 성채양과 연사느님을 얻고 키울때까지는 당분간 집에선 진삼6로 달릴 예정... ...이지만 과연 언제쯤 엔딩을 보게될까나...

연사느님.

아이폰4 대기화면 용으로 편집한 연사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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