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넨도리츠

중고로 지른 넨도리츠. 전 주인이 요렇게 포장해서 보냈다.

넨도리츠

등짝.



 하나를 지르면 반드시 증식하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액션 피규어 넨도로이드. 종영된지도 오래되었지만 아직 인기가 완전히 식지는 않았고, 조만간 극장판이 나온다는 소식이 도는 유명 애니메이션 케이온의 등장인물인 타이나카 리츠의 넨도가 저렴하게 올라왔길래 하나 영입해 보았다. 개인적으로는 넨도로이드 3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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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질렀던 유키미쿠는 사무실에 있고, HMO 미쿠는 밀봉 그대로 전시중.. 집에 전시하는 건 이 리츠가 최초의 넨도로이드가 될 듯 한데,... 과연 내가 나머지 방과후 티타임 멤버들을 지를까 안지를까? 정답은 나도 모르겠다... 아무튼, 무지막지 귀여운 매력을 팍팍 풍기는 마성의 피규어 제품군이라 아니할 수 없겠다...

Comment +6

  • redmist 2011.07.25 01:14

    이거 신품으로 집에 있는데... 캐릭터별로 하나씩...
    원하시면 말씀을

  • osten 2011.07.25 21:22

    역시 리츠는 머리를 풀어야 합니다.

  • 저도 홍대에 보크스샵에 놀러갔다가 이녀석들 한참을 바라봤었어요. ㅠ_ㅠ
    교실이랑 함께 사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그달은 가계사정이 몹시 우울했던 관계로 포기했었어요.

    • 아... 교실 A세트, B세트 에다가 방과후 티타임 5명 지르면 아주 그냥 쌍콤해지죠.. 거기에 한정판까지 더사면.. ㅎㄷㄷ해집니다. 문제는 넨도라는 게 무한증식을 하는 녀석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