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2011년 10월, 몸 담고 있는 스터디 모임에서 산정호수로 MT를 갔더랬다. 깊어가는 가을 풍경이 좋아서, 블로그에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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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풍경과는 달리 매우 복작거리는 인파에 살짝 질리는 감이 있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기에 단풍과 호수, 파란 하늘이 무척 고마웠더랬다. 피곤하지만 즐거웠던 주말을 보내고 다시 월요일을 맞아 우중충한 하늘을 보고 있자니 불과 24시간 전의 즐거웠던 기억이 되살아나 간단히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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