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 색선희준 블로그

아야코님의 여기는 신생 스위트 워터에서 트랙백합니다.

원치 않는 신의 가호로 인해 언제나 바쁘신 의사 선생님께서, 새해의 여유를 기원하시며 돌려주신 소중한 바톤 되겠습니다. 7인의 희준 중 희작이 가장 기뻐날뛸 포스팅이지만 현재의 육체피로와 방문객들의 건전한 취향을 존중하여 맹숭맹숭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바톤(?)은 지명한 인물에게 짐승이 되어 보자는 취지의 즐거운 바톤 되겠습니다만, 아무래도 피곤한 탓인지 음란세포가 뉴런을 타고 달리지를 못하네요. 아무튼 결론은 완전소중지혀니짱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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