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밀리타님의 완전 연소의 꿈 에서 트랙백합니다.


● 내가 먹어본 음식 (먹은음식에 진하게) - 길어서 가립니다.

● 바톤 이으실분 (3명 이상)

사랑하는 아우 Antidust
우애돈독 사우 뱀병장
미스 입 짧은 라야 키란님
외 심심하던 차에 잘 되었다 싶은 바로 당신
에게 이 바톤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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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6

  • 밀리타 2007.01.04 13:04

    태그를 보고 폭소했습니다; 푸아그라가 그런 거군요?! 전 비아그라의 아종인 줄 알아ㅆ...-_-;;;;;;;(<-땅파고 들어가고 싶은 그녀;;)

    • ...전혀 달라요오오오오오.... 그런데 비아그라는 정말 글로벌하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음음..

  • 2007.01.04 14:16

    츄러스는 왜, 놀이공원 가면 있는 그거 있잖아요. 시나몬 향이 나는 기다란 빵에 설탕을 팍팍 묻혀서 주는 거요. 그게 츄러스에요.
    그나저나 저 문답은 갑자기 이것저것이 먹고 싶어지게 만드는 문답이 아닐까 싶어요. -ㅅ-;;

    • 아.. 그럼 먹어본 적 있는 거군요. ..라곤 해도 귀찮아서 수정은 뭐.. 전 이것저것 먹어보고 싶어지는 것보다 뭔가 좀 고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키란 2007.01.04 18:40

    바톤 잘 받아가겠습니다>ㅅ<
    ....이 문답 재밌긴 한데, 식욕을 제대로 자극합니다...-ㅅㅠ
    개사료도 있고..다양하네요;

    • 그런데 사실, 개 사료를 재미삼아 나누어 먹는 광경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묘하게 현실성이 느껴지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포스트 구경하러 가겠습니다~

  • 미령 2007.01.04 18:47

    우와아..그래도 보편적으로 먹을만한 것은 다 드셨네요.(저는 엄청 편식;;;)
    눈꽃빙수는 첨 들어봤는데.....시대에 뒤떨어져있나봐요...OTL....

    • 먹으라고 만든 것들은 아무튼 먹을만 하기에 음식으로 존재할테니까요.. 그런데 사실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해서 자주 먹는 것은 또 절대로 아니지요. 절대다수가 딱 한번 먹어본 경험이 있달까요.. 눈꽃빙수는 저도 처음 들어봅니다. 정체가 뭘까요?

  • 판다 2007.01.05 01:13

    캐비어, 트뤼프, 눈꽃빙수, 딸기맛파르페, 낫토, 원숭이 골, 모기눈알, 뱀고기, 구아바, 파파야,
    두리안, 고래, 송어회, 사람, 토끼간, 망고스틴, 술밥, 카자아나, 도마뱀, 웅담, 美스틱...
    은 기회가 없었네~
    이해가 안가는 음식(?) 이 있군... ㅋㅋㅋㅋㅋ 요즘 식탁에서 등만 돌리면 배고파서 큰일이다...쩝... 지금도 왜이리 배고픈지.....ㅠ_ㅜ

  • 해돌 2007.01.05 17:51

    영덕대게....T_T 근데 정작 영덕대게를 먹어봤나 모르겠네......(개맛살 맛이겠지 몽)

    그나저나 난 식도락이라던가 미식가란 말을 못하겠..............식또식이라던가 대식가라면......

    • 근데 살면서 보면 미식도 참 어려운 길인 거 같아요. 걍 간장에 밥비벼서 김치랑 먹어도 배부르긴 마찬가진데... 하이레벨을 즐기려면 역시 그만한 댓가를 치러야 하나봐요..

  • eihabu 2007.01.06 09:47

    형 부산 놀러옴 영덕대게 함 거하게 쏜다...
    뭐...복어 같은 것도 좋코

  • eihabu 2007.01.06 14:33

    왠만하면 쉰당...요즘은 연초라 맨날 나오구..

    아~ 부산에선 고래고기도 흔하지..근데 잘하는데 아니면 냄새나고 맛없어

    • 고래고기에서는 휘발유 냄새가 난다고 하던데.. 근데 맛있다는 사람이 있으니 기대가 되긴 해. 한 번 가보고 싶다. 부산. 10년전에 가보고 안가봤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