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무려 전지현이 나온다고 해서 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다가 좋은 날 좋은 기회를 만들어서 보고 왔더랬다. 상당히 기대를 품고 갔더랬는데...

 
 올해 초, 특히 설 연휴를 겨냥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인 만큼 많은 홍보와 입담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밌게 보고 나왔더랬다. 마지막 싸움에 결론이 나고 나서 전지현의 대사에 눈물이 살짝 떨어질 정도.  

Comment +2

  • eihabu 2013.02.05 07:30

    보고싶다~!!! 구정연휴때 봐야지...
    하정우와 류승범 둘다 완전 좋아하는 배우...전지현/한석규는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