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2013년 4월말, 무척이나 기다리던 영화가 개봉을 했으니, 한국에선 로다주라는 별명을 새로 얻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신작 철서방3-아연남3-아이언맨3 되겠다. 개봉 전부터 수많은 떡밥을 던지며 홍보에 열을 올렸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이 영화를 꼭 볼 생각이었던 관계로 다소 허름하고 작은... 그러나 한적한 영화관을 골라 보고 왔더랬다.

스포일러를 가득 담아 썰을 풀어보자면...


 - 다음은 토르2와 캡틴 아메리카2, 그리고 어벤저스2 가 나올 것 같은데... 헐크도 새로 나오려나? 아무튼.... 아이언맨 3 브루-레이가 나올 때 쯤엔 1,2,3 합본 브루-레이도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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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ihabu 2013.05.01 08:09

    이거 봐야하나 말아야하나...1편 잼나게 보고, 2편에서 너무 실망하는 바람에 안땡겨...
    대부분 1편-3편-2편 순으로 평가하던데...

    • 대부분의 평가가 대략 맞는 듯... 재밌게 보긴 했지만 원작과 대비하여 변경된 이미지들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에 따라 흥미진진할지 졸려서 잠시 눈을 붙일지 갈릴 듯...

  • osten 2013.05.01 22:15

    2편이 너무 좌절스러워서 극장 가서 볼까 그냥 나중에 BD로 볼까 하고 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