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세인트 영멘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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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성인의 유쾌한 하계 나들이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여전히 다양한 하계의 문물에 도전하고 즐기며 우당탕탕 즐겨주시는 두 성인의 이야기. 슬슬 지겨워질 법도 한데, 두 성인만이 아니라 아이돌이 되어버린 천사들이나 불교의 인물들을 보는 재미가 추가되면서 당분간은 더욱 즐겁게 읽힐 것 같은 한 권.

호오즈키의 냉철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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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권까지 쭉 호오츠키로 알고 있었는데 호오즈키였다;;; 일본판 신과 함께-지옥편 이라는 느낌은 여전하고, 점점 더 학대 당하는 것 같은 상관 염라대왕님이나, 이젠 슬슬 불쌍해지는 벨제붑, 깨알같이 나오는 미소년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등 익숙한 캐릭터들의 고정패널화 되어가는 모습이 재미있다. 최근 개봉한 에반게리온에서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인 '리린'이 등장한 관계로(뭐 별로 관계는 없다) 스샷으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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