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자기자신의 감정에 가장 충실하게 행동하고 타인을 받아들이며 이해하는 것.... 이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연애는 사랑을 나누는 과정이고 절차이며 결과이고 말이지. 이게 아니라고 해도, 일단은 그런 생각이 드네.

'열어보고 싶은 대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 앵두나무집 총각이여.  (22) 2007.04.26
이미 끝났지만 계속되는 이야기  (8) 2007.01.26
연애 = 사기  (22) 2007.01.20
나에게 대는 핑계.  (22) 2006.12.26
춤추는 고래가 되고 싶다.  (28) 2006.11.28
겸손의 미덕, 자신감의 발현  (10) 2006.11.27

Comment +22

  • redmist 2007.01.21 14:37

    남자예요 여자예요?

  • 좐슨 2007.01.21 21:29

    그분 생각 나네염

    근데 맨 마지막에서 두 번째 줄은 파파팍 찔리네효

    • 찔리긴 뭘 찔려.. 님자 이야기 아녀. 아참, 글구 까칠한 남자 트렌드 지나간지 오래래.

  • 바람개비 2007.01.21 21:53

    오옷! 전화걸면 페이오스가!!
    난 오늘부터 TV만 본다. 그럼 베르단디가 나올지도 몰라.
    내 29년 TV를 봤건만 돌아온 것은 나빠진 시력과 손가락의
    굳은살 뿐이야... 라고해도 게임은 넘 재밋어 ㅋㅋ

    • 이상한 거에 반응하지 마라말야!! 게임이야 재밌지. 귀여워 조금씩 진도가 나가고 있어!!

  • 중년 2007.01.21 23:49

    어찌 모르게 저한테 하는 이야기 같아서(전부)

    팍팍 쑤시는군요..

  • amano80 2007.01.22 01:40

    으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완벽한 상대를 찾고 만나고싶지만 확률이 적으니 최대한 거기에 맞추고 싶은게 사람 맘 아니겠냐는 생각임;;; 물론 저도 속물이라서 그런지 몰겠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
    형이 어떤 일때문에 글을 쓰셨는진 몰라도 확실히 연애대상에 대해서 이상형을그리고 사는 사람 눈으로
    볼땐 찔리기도 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겠다는;;; ㅎㅎ

    • 폭언이라구. 게다가 님자를 대상으로 한 것도 아니니 낚이지 말아주시게나. 기왕이면 다홍치마라, 당연한 것 아닌가? 기왕이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 게지. 문제는, 무슨 디씨 뽐뿌도 아니고 신 클래스의 인물을 설정해 두고 만나는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깎아 내리는 된장이 짜증 난다는게야. 어떻게 받아들이지 말고 폭언이라고 생각하고 지나가 주시게.

  • 미령 2007.01.22 14:15

    저랑은 상관 없다고(정말??) 생각하고 맘편히 있으렵니다.;;;;;
    그건그렇고. 시키센님 Win!
    지름신 빙의 & 시키센님과 동건옵빠의 양동작전으로 아이스블루 질렀습니다.
    (한글화된 2팩도...;;)
    추천할만한 소프트가 있으시면 가르쳐주십셔...;ㅁ;

    • 물론 미령님과도 저언혀 관계없는 글입니다... 괜히 블로그에 먼저 포스팅했다가 여럿 낚네요. 걍 싸이에나 올릴걸... 추천할 만한 소프트라면 역시 응원단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각상의 곡이 없는 건 좀 아쉽지만요..

  • 사장 2007.01.23 00:17

    음. 형이 말씀하신거 보니 타짜 만화책이 생각나네요. 거기보면 참으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요. 최후에 주인공이 여자 찾아가서 하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후후후. 글고 저는 아니겠죠? ㅋㅋㅋ 당연히 아니겠죠~! 세상에 저만큼 사기안치는사람이 어딨다고...

  • anahen 2007.01.23 10:07

    요즘 세상에 제정신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없어 ㅠㅠ

  • kyung 2007.01.23 18:44

    ..헉..분노의 포스팅. ㅠ_ㅠ

    • 헉.. 실시간 답글이 되는 군요... 어쩐지 한때 유행하던 차인표 분노 3종 세트가 생각나네요..

  • mk 2007.01.24 10:21

    아서라~ 장가 못간다.

  • 해돌 2007.01.24 20:16

    요즘 나를 분노케 하는건 입만 열면 불평불만 투성이 우리공장 노인네 두마리....(인간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