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박스아트. 좀 크다.

기동전사 건담에서 지원메카 G아머가 등장한 이후 종종 등장하는 지원메카와 주역 건담의 합체라는 컨셉.

그 컨셉이 G의 레콘기스타에서는 이 어설트 팩 되겠다.


소체 3종 비교정면약간 옆에서

지원메카와 합체한 모습이나 컨셉으로 볼 때 많은 사람들이 우선 떠올리는 건 건담0083의 덴드로비움이 아닐까 싶은데,

그렇게 거대하게 만들면 가격이 너무 비싸지는 관계로 어느 정도 타협을 하여 이 어설트팩 정도의 크기가 된 것이 아닐까 싶다. 

SEED의 미티어 유닛도 상당히 거대한 편이었고, OO의 GN암즈도 작은 크기는 아니었지만 이 어설트팩은 더욱 타협을 한 느낌이랄까.


012345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G의 레콘기스타이고, 발매된 HG급 건프라들의 퀄리티도 꽤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G셀프와 자이온 정도 외에는 크게 끌리는 킷이 없다.

결국 G셀프만 3개를 사게 되었는데, 정작 마지막 퍼펙트팩은 또 별로 안끌리는게 문제....

최신작 철혈의 오펀스는 작품도 프라모델도 평가가 매우 좋은 관계로 한 번 모아볼까 싶은데,

잘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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