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1. 모두의 골프5
0123
 음.. 설 연휴때도 안 달리던 게임인데, 완전히 약속이 빈 어느날... 이걸 달리고 있었습니다. 실은 예전에 코스츔 사용권 추가팩을 질러둔 기억이 있는데 어떻게 생겼는지가 전혀 기억이 안나서 꺼내 보았는데, 무려 1년반치 업데이트를 30분 동안 하더니 적용해 주더군요. 애들 생긴거 보고 우리 유민냥 추가 복장 보고 침 좀 닦다가 설렁설렁 챌린지 모드 몇 개 클려 했습니다. 이제 고급 캐릭터들과의 싸움이 남았는데... 이 다음은 언제쯤 클려하고 엔딩 볼 지 감도 안오네요. 대략.. 내년쯤? 그것도 가능할런지.. 그나저나 아무리 나온지 오래된 게임이라고는 해도 울나라 PSN은 리빅은 내주면서 토로는 안내주는 이유가 뭐임?

 2. 스트리트 파이터 4
0123
 모골5가 살짝 질려와서 잡은 다음 게임은 스파4... 온라인 배틀을 조금 하다보니 아직 모든 캐릭터를 오픈하지 않았다는 걸 깨닫고 이지스트+1라운드 조합으로 한 방에 엔딩 보면서 모두 클려했습니다. 하다보니 캐미와 사쿠라가 손에 짝짝 붙는게 좋더군요. 그나저나 내 스틱은 위치 때문인지 대각선 앉기가 잘 안되는 느낌인데 의식하고 넣으면 또 잘되고... 그렇더군요. 아무튼 이제 기본적인건 다 해 놨으니 안심하고 수퍼 스파4로 넘어갈 수 있겠네요. 데헷.

Comment +4

  • SMoo 2010.03.02 11:00

    그러고 보니 나도 페이롱까지만 꺼내놓고 더 진행을 안 했네. 이번 주말에라도 잠시 시간 내서 해야겠다.

    • 色仙 2010.03.02 19:38

      페이롱 괜찮더구만. 맨날 블랑카만 하다가 신캐릭들 만져보니깐 스파4가 다른 게임으로 보이더라구.

  • eihabu 2010.03.03 08:06

    스파4 나도 아직 캐릭 다 못 꺼냈음..
    귀찮아~
    뭐 인제 하지도 않지만...

    • 色仙 2010.03.03 12:30

      난 생각만큼 즐기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노가다지만...의외로 간단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