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리틀 빅 플래닛3~플레이스테이션 힛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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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하면 마리오(나 링크나 커비나 피가죽이나...등등), 세가하면 쏘닉(이나 하츠네 미쿠나 키류 카즈마나.. 등등)이라는 식으로 대표 캐릭터가 있는데, 1995년 초대 PS발매 이후로 꾸준히 게임계의 패권 경쟁에서 탈락하지 않고 있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은 의외로 대표 캐릭터가.. 없다. PS1 초창기에는 아크 더 래드의 아크라던가, 크래시 밴디쿳의 크래시라던가, 파라파 더 래퍼의 파라파라던가, 파이널 판타지7의 클라우드라던가 하는 식으로 뭔가 PS1 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들이 있긴 했지만 아크 더 래드는 3편부터는 소니를 대표하는 게임이라고 하기 어려워졌고, 크래시 밴디쿳 또한 소니만의 게임이 아니었고, 파라파는 관련 작품이 3개 뿐이었고... 파판7은 더 말할 필요가 없겠고.
그리고, PSP 와 PS3 즈음해서 이 [리틀 빅 플래닛] 시리즈가 등장하면서 뭔가 새로운 PS진영의 새로운 대표 캐릭터가 되려나..하는 캐릭터 [리빅보이]가 등장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즈음이 되면 나는 이런 장르의 게임을 잘 플레이하지 않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이 게임은 그냥 단순한 액션 게임이라기보다 스테이지와 캐릭터를 창조하는 것을 즐기는 쪽이 보다 심오한 즐길거리가 있는 게임이라고 하더라. 관련 작품을 하나 정도는 소장해 볼까 싶었는데, 좋은 기회에 하나 구할 수 있게 되어 포스트로 남겨본다. ...그런데 이 3편은 평점이 별로 좋지 않던데... 과연 구동하게 되려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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