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 색선희준 블로그

심야식당 25권, 권법소년 애장판 7권

점점 구매하는 책들이 완결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끝이 보이지 않으며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신간 한 권과  앞으로 한 권이면 마무리되는 애장판 한 권을 구매해 봤다.

이번엔 좀 씁쓸한 이야기가 더 많은 것 같은 25권
소림사에 눌러앉은 주인공. 하지만 곧 결착이 가까워온다.

심야식당 25권은 늘 변하지 않는 느낌의 심야식당 에피소드가 전개되는데, 그것이 이 작품의 미덕이자 매력포인트이니만큼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다만 이번에는 좀 안타까운 결말이 더 많은 것 같은 느낌.

권법소년 애장판 7권은 이제 중국에서의 여정이 끝을 향해 달려가는 부분을 그리고 있는데, 소림사를 거쳐 할아버지를 만나기 직전에 '야차왕' 일당을 소탕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제 다음 8권으로 야차왕 에피소드 종료 후 마지막으로 심의육합권과 숙적과의 최종전을 거친 후 이서문 전설로 애장판도 마무리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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