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리를시스터 Lazche의 Harare ~에 있길래 퍼왔음.

1번부터 15번까지는 선택된 답의 숫자가 그대로 점수.
16번은 답에 1/2을 곱한 게 점수다.
어떤것으로 해야할지 애매하다면 적당히 알아서 해결한다.
예를 들어 1번 문제에서 뚝배기 불고기 백반 정도는
혼자 자주 사먹는 경우라면 점수는 3.5점이다.

1. 볼일이 있어서 혼자 돌아다니던 중 출출해졌다. 밥을 먹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안 먹어도 될 것 같기도 한 상황인데...

...잘못했습니다. 링크 삭제는 참아주세요.. 굿빈굿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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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elfir 2008.07.21 15:22

    이 문답 나름대로 자세하게 물어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밥에 대한 의식이 어느 정도 확고 하신 것 같아요. :D

    • shikishen 2008.07.21 22:29

      이 문답을 만든 사람의 취향이 참으로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라면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게 아쉽.. 밥은 한국사람에겐 중요한거야. 밥. 밥밥디라랍다리라디리라라~

  • 2번 문항에 '라면'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타당성이 별로로 사료되어 전 패쓰.

    • shikishen 2008.07.21 22:29

      이놈.. 라면 핑계대지 말고 나베르 블로그에도 널리 퍼뜨리란 말이야!!

  • 사장 2008.07.21 23:05

    38.5 현재 본인의 체중은 86정도...한창때는 120정도...
    미친듯이 하는 다이어트 때문에 우울증이 온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 shikishen 2008.07.22 09:12

      86.. 나랑 얼마 차이도 안나네 이제.. 우울증까지 올 건 또 뭐라냐.. 서울에 있으면 조만간 동인이랑 해서 고기나 먹으러 가자꾸나.

  • 해돌 2008.07.22 18:35

    안데 나의 희준이는 그렇게 찌찌 않았어.....하악하악~

    희준이가 좋아하는건 86년생.....

    여튼 난 정상인임......난 쉽게 배고프지 않는 남자니까~
    물론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먹지 못하는건 아님..........~

    언제나 다이어트를 하지만 언제나 젤 많이 먹지..........응?

    • shikishen 2008.07.22 21:27

      성님이야 평소 운동량이 있으니 먹어도 안 찌시는 거구요... 말 나온김에 디댤이라도 해야겠네요..

  • Lazche 2008.07.22 22:11

    근데 나 엄마가 해주시는 떡볶이 먹고싶당...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