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페란테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무슨 책 광고 같은데, 이런게 있더군요. 다국적 언어도 지원하니 우리말이 심심하신 분들은 도전..하실리가 없겠죠. 암튼 하실 곳은 요깁니다.



심심한 점심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좋은 포스팅거리. 슬슬 또 뭔가 독창적인 포스팅을 해보고 싶은데, 바쁜 척이 아니라 정말 바쁜 한주가 흘러간다. 내일은 또 야근이 거의 확정적.. 아아악!!!

Comment +26

  • 우와 양치기.......라고 해서 어엇 그 양치기소년!! 하고 폭소했다가 결과를 보고 음음, 멋지네요!=_=b
    온화하고 올곧은 사람인건가, 시키센님은!!(<-........이득을 최우선하는 상인이 나온 녀석)

    • 우웅...잘 보세요... 소속된 집단의 이득과 안정을 최우선시하는 결과론자이기도 한겁니다. 온화함이라는 것은 평소 제 성품과 꼭 맞아 떨어지는..... ...죄송합니다. 열심히 살게요.

  • antidust 2006.12.21 13:23

    이거 옛날에 하지 않았어?

  • 판다 2006.12.21 15:27

    아... 나도 양치기... ㅋㅋㅋㅋ
    메에~~~~

  • 알퐁스 도데 맞지요. 음 양치기시군요.
    왠지 순수한 느낌의 양치기... 왕국에서 가장 친절하대요!
    자 그럼 내일 야근을 온화하게... 끝내시고 영상회 오오오오오!!!!!!!!!!

    • 내일 야근에 힘을 실어 주시는군요.. 크흑.. 감사합니다. 저 열심히 살겠습니다... 토욜엔 영상회!! 으오오오오오오!!!

  • 해돌 2006.12.21 16:33

    오랫만에 한글로 된 설문이라 할수 있는거였...........으헷
    난 의사인데.......맞는거 같기도 하고~하여간 이런건 언제나 그래~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얼룩소........엄마를 닮았네~

  • 우진 2006.12.21 18:05

    저두 양치기군요.....

  • 2006.12.21 20:06

    저도 양치기에요....... -ㅂ-;;;
    취직하기 전이면 좀 다른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 설문 내용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직장을 다녀보면 시각이 편향된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었죠.

  • 미령 2006.12.21 23:04

    헉...저도 양치기군요...
    여기는 양치기 모임...? -_-;

  • SMoo 2006.12.22 09:58

    어, 나도 양치기야. 저거 사실은 1대 9 정도로 양치기만 나오는 설문 아냐? 앙?

  • kyung 2006.12.22 15:23

    ..전 '주교'....;;;;;;;

  • 키란 2006.12.22 18:54

    저는 꿈꾸는 음유시인이 나왔어요.
    왠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좋아하는 것에 즐거운 놀이가 있는데 이건 100% 정확하네요=ㅁ=;

    • 기타와 함께하는 음유시인 키란님이라. 멋지군요. 양치기들을 모아놓고 기타연주를 들려주셔요. 라야 출신 마약상인-양치기들-백기사에게 서사시를 들려주셔요. 아아, 어쩐지 멋집니다. 음유시인.

  • Baramgebi 2006.12.25 19:39

    헉 난 해진형하고 같네 의사...
    그때도 때돈을 벌었을까?

    • 때돈에 너무 집착하는거 아녀? 때돈이 좋으면 때밀이를 하라구. ...그나저나 성탄 연휴때 귀여워로 만나니 참으로 좋더군. 푸훗.

  • Lazche 2006.12.30 22:38

    좀 늦었지만 해보니까 음유시인 나왔다. 뭐야 예나 지금이나 노는게 좋아 그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