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짐정리를 하다가 튀어나온, 매우 오래전에 구해뒀던 녀석들이 튀어나와서 간단히 포스팅으로 정리하고 넘어갈까 함...

1. G-3 건담

정면

살짝 옆에서

등짝


G-3 치고는 색이 매우 칙칙하다. 프로포션이야 뭐 이 시리즈가 다 그렇고... 실드와 팔, 허리 정도는 가동한다. 

2. GM 개량형 (화이트 딩고 사양)
 

정면

살짝 옆에서


 짐 개량형이라고 적어놓긴 했지만 확실친 않다. 컬러링은 칙칙한 노멀 짐인데 어깨에는 뜬금없이 화이트딩고 마크가... 뭐지?

 3. 자쿠2
 

정면

옆에서

뒤에서


 실드에 무슨 문장이 있는데 무슨 문장인지를 모르겠다. 여튼 G-3와 비슷한 컨셉의 칙칙한 컬러링. 

4. 겔구그 캐넌

정면..치고는 좀

등짝..치고는 좀

요것도 좀...


  리드 울프 전용기를 연상케 하는 시커먼 컬러링의 갤구그 캐넌. 캐넌이 좀 휘어있는게 아쉽지만 이런류 피겨들이 그렇지 뭐...

 이 시리즈는 사실 식완이랍시고 나왔는데, 애매한 사이즈의 트레이딩 피규어 포장에 매우 작은 사탕이 하나 들어있던 걸로 기억한다. 프로포션은 보다시피 콘노풍(?)이라서 나름 인기가 있었는데, 나는 이 시리즈에 애정이 있던가 없던가 기억이 안나네... 중고 매물로 슬쩍 내놓아볼까 싶어지는데.. 팔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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