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1년에 한번은 돌아오는 개인적인 명절 생일. 어제 새벽부터 쏟아진 축하 메세지에 행복하여 어쩔 줄 모르는 하루였다. 그 중에서도 저녁 때 동생 antidust로부터 전해진 스페셜한 카드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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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투어때 챙겨둔 가입신청서를 동생의 집에 맡겨두고 온 것을 잘 처리해 준 덕분에 올해 처음으로 회원이 되었다. 그리고 생일에 맞춰 도착한 B'z 생일 축하카드.... 다른 라야들이 받았을 때만 해도 걍 부럽다 좋겠다 였는데 아직 손에 쥐지 못한 지금이라도 이렇게 접하고 나니 그저 감사황공무지할 밖에...

 오늘 생일 축하 메세지를 전해준 선후매 여러분, 라야 브라더들, 승리의 베바갤러 동생님들 그저 감사 앤드 닥찬합니다. 하앍. 덕분에 세상에 태어난 기쁨을 누린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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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8

  • 지로 2009.02.04 09:52

    소인의 생일 때 퍼가기-예약이요.

  • eihabu 2009.02.04 11:24

    생일때 미역국은 챙겨먹었겠지?
    어머니께서 끓여주시는 미역국...
    서울살땐 별 의미 없었는데, 부산에서 혼자 생일아침을 맞이하다보면
    이상하게 먹고싶더라구...
    (이번 1월 생일때도 아침에 미역국은 못 먹었지.흑..)

    • shikishen 2009.02.04 11:58

      원래 당연히 주어지는 모든건 없어져봐야 고마운줄 아는 거지 뭐... 난 군대있을 때 미역국의 소중함이 느껴지던데.... 힘내라 종혁!! 봄에 맛난거 먹으러 가자구!!

  • amano80 2009.02.04 12:30

    와 저거 비즈아재들이 친필로 써주는 생일카든에요?!!;; 짱이달;

    • shikishen 2009.02.04 13:26

      친필이긴 한데 그걸 복사치기로 뿌리는 거지;;; 몇 십만명을 다 써주시는 건 불가능하자너...ㅎㄷㄷㄷㄷ

  • amano80 2009.02.04 12:30

    아 그리고 형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려요.
    만수무강하세요. ㅎㅎ

    • shikishen 2009.02.04 13:26

      어익후 그저 고맙고맙. 얼굴본지 넘 오래되었는데 한 번 날 잡아보자궁~

  • Jenny 2009.02.04 22:13

    Happy Birthday~아저씨들이 축하해주시는 생일이시군요...으억...부럽...

    • shikishen 2009.02.06 10:05

      고맙고맙습니다~ 저도 실물을 만져보진 못했지만 그저 감동이네요~

  • 해돌 2009.02.06 23:51

    일단 살아있는 하루하루를 새롭게 일깨우는 ~의미에 생일(응?) 추카추카

    이런 비덕!!!!!!! 복사치기던 후려치기던 회원이 됐다고~

    이런것도 주고~역시 일본 팬관리 정말 잘하는듯..........

    물론 모닝구 한때 잘 나갈때에 비할순 없지만....(지독하지)

    그나저나 설마 저거 받으러 진이 보러 또 일본여행을 계획중인건?? 후덜덜

    • shikishen 2009.02.08 23:25

      올해는 일본여행 패스입니다요.. 돈이 없...흑흑... 감사감사합니다 형님~

  • JK 2009.02.07 22:17

    지났지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전 언제 저걸 받아볼른지...ㅠㅠ

    • shikishen 2009.02.08 23:25

      가입하면 되지 무얼... 내년 공연때도 꼭 함께 하는거다!!!

  • 떠돌 2009.02.09 10:24

    좋은 동생분을 둔 것이 오히려 자랑스러우시겠어요 ㅋㅋ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shikishen 2009.02.09 13:47

      오히려가 아니라 당연히지요. 동생이 좀 우월합니다. 축하 감사드리고 조만간 존도랑 같이 슬쩍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너의 스파도 이미 준비 되어 있다..혼을 불사르는 일만 남았구나.
    내일 배달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