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원제는 [케로로 더 무비 초극장판5 - 탄생! 궁극의 케로로 기적의 시공섬] 이지만...
사차원섬도 나쁘지 않음.

그러나 저러나 이번에도 국내극장개봉을 해주는구나!!

이런건 케덕으로서 봐줘야 한다능!!

...그나저나 작년에는 초딩들 사이에서 혼자 고고하게 보고 왔는데 요번엔 어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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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5

  • 임진주 2010.03.24 20:53

    우왕... 이번껀 재밌을거 같네요..
    음.. 조금만 기둘리시면 예진이랑 같이 보실수 있어요.. ㅎㅎㅎ

  • antidust 2010.03.24 21:07

    동시개봉 SD삼국전은 안 하나보네?

  • JK 2010.03.24 21:20

    헉..4월 말 개봉이군요. 제가 그쯤 올라갈 테니 같이 눈물을 흘리며 봅시다요.

  • eihabu 2010.03.25 10:10

    케로로극장판은 항상 투니버스에서 본방/재방/삼방하면
    삼방쯤에 채널돌리다 우연히 발견하고
    집중해서 보는 패턴...
    이 작품도 내년쯤 우연히 보게 되겠지요 ㅎㅎ

    • 色仙 2010.03.25 12:35

      솔직히 4편은 약간 실망이었는데... 5편은 워낙 재밌던 코믹스판의 애니메이션화인지라 기대하고 있다능.. 집에서 투니를 볼 일이 없으니 그런 패턴은 또 좀 부럽구려.

  • 해돌 2010.03.25 14:48

    애들이랑 같이 보는건 정말 괴롭더라~

    몇번 보는데 아주 ~그냥 거침없이 미들킥 할뻔 했음.....~

    케로로 덕후 케덕후가 아니라서 ~난 패스 ㅋㅋ

  • dung 2010.03.25 22:04

    저도 첫번째 극장판 보러갔다가... 나이먹었다고 받은 서러움은. ㅠ_ㅠ
    노트랑 스티커 나도 달라고 했더니 나이 많다고...

    • 色仙 2010.03.25 23:28

      첫번째 볼 때는 친구들과 갔던지라 그럭저럭 서러움없이 봤었지요. 그땐 얼굴에 철판깔고 노트랑 스티커도 다 챙겼더랬지요^^

    • dung 2010.03.26 08:45

      그런!!
      전 롯데시네마에 있는 도넛가게에서 도넛을 먹으며 신세한탄 하다가 옆의 테이블에서 영화보고 노트랑 스티커 들고 있는 애들 계속 구경하니까 그 여자아이가 하나 주더군요. -_-;;; 기쁜마음으로 받았더니 그 아이의 엄마의 표정이... 참으로 기묘했던 기억이 있어요. 후후후

    • 色仙 2010.03.26 11:42

      http://blog.paran.com/bhj/9449261 예전 블로그에서 남긴 인증입니다. 원래 케로로는 덕후 어른을 위한 만화인데... 높으신 부모님들은 그걸 모르죠.

    • dung 2010.03.26 18:23

      이런 자상한 염장질 사진까지!! ... 하하하하. OTL
      젼허 부럽지 아니하옵니다. -ㅅ-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