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눈오네비오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근데 내용이 편애랑 무슨 상관인지는 며느리도 몰라요.


21. 특별히 바톤 가져가셨으면 하는 분.
→ 사랑하는 동생 ANTIDUST, 친우 SMOO, 친우 nfpurple, 사우 뱅병장, 예비신랑 YUIRIN 성님.


...근데 20번이 없는데 21번은 뭐지??
→ 알고보니 4번도 없었다... 채워 넣었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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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SMoo 2007.01.15 01:17

    안 잔겨? 뭐, 이건 할 수 있겠군. 부히히

  • 쿠헉.. 20번 질문을 빠뜨리고 가져가셨어요.. ㅇㅂㅇ;;
    20번 질문은... '자신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입니다.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으음.. 시키센님의 진지하면서도 귀여운(?) 면이 은근슬쩍 배어나는군요. _

    • 고대로 긁어왔는뎁... 추가해야겠네요. 그나저나 동성을 보고 귀엽다고 하시면.. 그들이 몰려옵닏...

  • antidust 2007.01.15 08:49

    ......어디가 편앤데?

  • eihabu 2007.01.15 08:52

    물리적인 싸움이라면...
    어렸을때 사랑하는 동생 진이와 아구창을 날리며
    싸우던 모습이 선한데? ㅋㅋㅋ (어렸을때 일이지만 ㅋㅋ)

  • 미령 2007.01.15 23:31

    근데...비오네님블로그에서도 궁금했습니다만...왜 편애인건가요? ^_^;;;
    촤클릿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왠만큼 들어갈 것 다 들어가 있는 맥도날드의 빅맥 좋아합니다.

    • 음.. 바톤에 걸린 트랙백을 계속 쫓아가다보면 어딘가에서 출처가 나오지 않을까 싶지만 아무래도 삽질일 듯 하여 포기하고 삽니다. 빅맥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