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최초 발견은 ♪ Harare에서, 비오네님, 리스키, 페란테님의 블로그에서 삘 꽂혀서 합니다.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

- 회사에 저장된 1692곡으로 가보겠습니다!!(기분 좋으면 집에 저장된 곡으로 다시 갈 수도..)

음.. 생각보다 별로 재미없게 된 것 같습니다만, 하는 동안은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이건 회사 하드 버전이고, 나중에 심심해지면 집 하드 버전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shikishe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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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0

  • SMoo 2006.08.18 14:00

    13번 잼프의 울트라소울 잼나겠네. 그거 좀 보내줘. 캬캬캬

  • yuirin 2006.08.18 16:11

    아이가 생길까요? 종로에서. 아이가 생길까요? 종로에서. 아이가 생길까요? 종로에서.

  • 푸하하하하 종로에서 아이가 생기는군요.
    종로에서... 종로에서... 이제 종로의 왕자님 하십시오. 근데 종로에서 으음...
    꿈 꿀 때를 지났다 하여도...라는 건 멋지네요.
    그런데 비즈 노래가 하나(?)밖에 없어요?!!?!!!?!?!!!??!?!??!?!??!

    • 아니.. 중간에 울트라 소울도.. 그니까는 2곡.. 윈앰프가 B'z를 별로 안 좋아하나봐요... 그런데 왜 시내님도 종로에 민감하신겁니까아아아아아!!

  • 이럴 수가!!! 패스워드를 입력 안 해도 리플이 등록된다니...ㅠ_ㅠ
    이제 위의 리플은 제 리플이 아니게 되어버렸어요 엉엉엉.

    • 어... 음.. 혹시 수정이나 삭제가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그런 기능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네요.

  • 아니, 그러고보니. 오른쪽 위에 있는 사진은~+_+)/

    • 오옷~ 초콜릿님 컴백이시로군요!! 한국의 공기는 어떠신지.. 저 사진은 얼마전에 자연농원에 놀러갔던 아침의 사진입니다. 선글래스 다리에 뭔가 반사된 것이 맘에 들어요~

  • 한국의 공기!! 너무 시원합니다. 꺄아악~!!! >_< 일본은 너무 더워요. 한국에 와서야 '가을'이란 단어를 들었는데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자연농원 재밌었겠다~ㅠ.ㅠ

    • 사실 어제부터 조금 기온이 내려간 감이 있지요. 그제까지는 그야말로 작렬하는 태양이었는데 말이죠.. 자연농원은... 재미있었습니다. 나중에 선선해지면 다시 한번 가볼까 싶어요.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요.

  • 음.. 완전소중비포유.. ;; 종로에서는 대체 뭔지... 종로에 있는 모 산부인과를 눈여겨 봐두셔야 될까요..
    저 사진 맘에 드셔서 다행입니다. 제 카메라 성능이 조잡해서 뭔가 반사됐는데, 머리에 빛의 깃털을 꽂은 듯해서 오히려 멋있어요! +_+O
    그나저나 어제 전송받은 나머지 사진들 완전 안습이군요. 제 사진을 보다보니 중간에 웬 오크가 한마리... OTL

    • 오크라니... 오크중에 동안모자중략미소년 오크도 있답니까요? 그나저나.. 종로에서가 아무래도 대박을 친 것 같습니다.. 어흑.

      아, 메인 사진의 우연효과는 대단히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우힛.

  • 키란 2006.08.18 20:33

    러브 액츄얼리 너무 좋아요;ㅅ; 크리스마스날 커플들에게 치이지 않으려고 아침일찍 조금 졸면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치비마루코쨩노래도 있군요ㅎㅎㅎ 21번에서 폭소;했어요(..)

    • 러브액츄얼리, 정말 재밌게 봤지요. 완전판을 못봐서 18금 에피소드는 못봤지만, 언젠가 꼭 보고 싶어요. 찌비마루코 노래도 좋기는 하지만.. 역시 종로의 압박... 어흑.

  • 2006.08.18 20:34

    종로에 좋은 러브호텔이 많지 말입니다... 득남 득녀 기원

    • 종로에 러브호텔 가봤냐? 그리고 아기가 생기는거랑 종로 러브호텔이 왜!!! 득남득녀는 또 뭐야!! 엉엉...

  • 득남득녀!!!(폭소) 다들 즐겁게 하시는 것같아 다행입니다. 저 혼자 죽지 않게되었...(쿨럭)

    • 하는 동안에는 상당히 재밌었는데... 결국 종로로 집중되는 이 분위기에 압도 당하는 중이라지요. 다음번 라야 번개는 종로에서 할까 생각중입니다. (누구맘대로?)

  • 2006.08.19 19:24

    그렇군요. 종로군요!!!!! (...............)

    • 오늘 왜 안나오셨어욧!!! 종로는 또 무슨 종로란 말입니까아아아아!!

    • 2006.08.20 00:36

      그, 그것이.....
      집에 와보니까 4시라 번개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길래 '잠깐' 눈을 붙였는데요.. 일어나 보니 7시가 넘어 있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랍니다. ㅠㅠ;;; 흑흑

    • ...라야에 잠꾸러기가 점점 늘어가는 이 아름다운 현실... 늦게라도 오시지 그러셨어요.. 개학하셨으니 또 한동안 뵙기 어렵겠네요.. 우웅...

  • kyung 2006.08.20 05:34

    ..아하..러브호텔..

  • 해돌 2006.08.20 22:17

    춤은 느린노래에 맞춰서.....언제 칠갑산에 맞춰 같이 토끼춤이라도~
    (글구보니 빤따지 포에~같이 하자 해놓고......그뒤 노래방 같이 간적이 없어서리)

  • 미~짱 2006.09.03 16:07

    한창 정신없이 바쁠때 전개가 되었던거라. 저도 해보고 싶어서 비오네님 포스트에 트랙백 걸다가 봤습니다.
    종로의 사연....의 다른분들의 정감어린 덧글에 넘어갔습니다.으하하하...
    그런데...미스췰의 [OVER]... 들을때마다 곡은 좋지만 화자가 되게 치사하네!!!! 했는데.....;ㅁ;

    • 미~짱님도 종로에서... 어흑.. 잊혀져 가던 기억이 다시 각인 되어 버리는군요.. 으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