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페란테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종종 보이는, 일본쪽 웹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응용으로 보인다. 언젠가 '잊는다'쪽에서도 비슷한 형식의 무언가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역시 비슷한 진행으로. 그때와 다른점이라면 접기 태그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아참, 해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클릭해 주시길. 참고로, 이웃의 준화라는 것은 소문을 말하는 듯. (주위의 미확인 평가 정도일까?)
그림들은 클릭하면 거대화합니다.
아래 - 번역 사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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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6

  • 해보셨군요. 소악마의 욕구에다... 교활한 사기꾼이라니... ㅡ_ㅡ;;
    사실 저도 페란테님 블로그에서 보고 본명을 넣어봤는데... 한글로 넣어도 그렇고 한문으로 넣어도 그렇고... 충격적인 결과가 나와서 도저히 공개할 수 없습니다. ;ㅁ;

    • 어.. 충격적인 결과는 공개하지 않는 편이 나았으려나요? 이런... 씁, 기왕지사 공개한 것, 어쩔 수 없죠.

  • 으하하하 소악마의 욕구! 멋지십니다 ㅠㅠ; 저는 본명 한자로 해보았는데 결과가 너무 뿜겨서 더이상은 손대지 못하겠더군요...... 비오네님은 정말 무슨 결과였을까 궁금하네요+_+

    • ...정말 몰라서 묻는 건데 소악마의 욕구라는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가요....??? 저 역시 비오넨님의 결과와 페란테님의 한자 결과가 문득 궁금해 지는 밤입니다요...

  • 키란 2006.08.18 08:25

    왠지 기쁨을 느낄때 나온 결과가 재밌는 것 같아요ㅎㅎ
    보고싶은 텔레비전을 녹화하는걸 잊었는데 야구의 연장으로 다행히 시작되지 않은..;
    소소한 데에서 느끼는 기쁨..
    시키센님은 사기꾼이셨군요. ~(-_-)~ ;

    • 사소한데에서 만족과 행복을 느끼는 것은 대략 맞는 것 같지만... 사기꾼은 아니에요...

      ...한때 카드값줘 사쿠라의 야마자키 군이라는 소리는 듣긴 했지만서두... 어흑..

  • 일생 소중히 하는 게 자손이시니 이제 종로에서 아이를...(퍽퍽퍼펑퍼퍼퍽)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흥미롭군요. 야마자키군입니까. ㅠ_ㅠ;;;
    해보려고 하니 현재 사용자가 많아 과부하...-_-;

  • 크르릉~ 내 이름 왜 이래. ㅠ.ㅠ

  • kyung 2006.08.18 22:57

    ..전 한글이름으로 했을때 잠재적으로 강하게 가지고 있는 소망이 SM으로 나왔어요.-_-;
    괴짜도는 92..-_-;;;

    • SM.... 완소슈주에 꽂히신 거군요. ..농담입니다. 괴짜도 92라는 것은 혹시 최근 블로그에서 언급하신 똘x의 다른 표현인가요?(....농담입니다...)

  • kyung 2006.08.20 05:35

    ..흠. 그런거 같아요..(뭐가!!!..-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