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 색선희준 블로그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표지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등짝

2022년 10월말 기준으로는 살짝 한 물 간 격겜일지 모르겠지만, 정식으로 PS5 버전 게임을 구매한 1호 게임이 되는 것 같은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사실 이것 말고 다른 게임을 구매하러 갔다가 1만원 초반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덥석 집어온 타이틀 되겠다.

오픈. 표지가 양면 사양인 듯
기본으로 설정된 표지
양면 사양. 이쪽으로 바꿔두었다.

초대 길티기어부터 어지간한 버전은 다 만져보기라도 한 것 같은데, 사실 나름 열심히 했던 건 드캐판 젝스와 플투판 이그젝스, 이그젝스 샾리로드 정도 뿐인 것 같다. 이그저드 시리즈는 모두 구매는 했는데 열심히 했다는 건 완전 거짓말이고, 스토리모드라도 쭉 감상해 보려고 했지만 한 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엄청나게 걸리는지라 패스...

젝스 때는 나름 전캐릭터 다 다뤄보려고 노력했고, 이그젝스에 와서 주캐를 밀리아-메이-엑슬 정도로 정리했었던 것 같은데, 일단 설치 및 테스트플레이를 해보니 엑슬 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은 느낌... 얼마나 열심히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어느 정도 즐겨보는 걸 목표로. 

...근데 이거 두알센스로 못 할 건 없지만 다른 컨트롤러를 생각해 보려면 선택지가 너무 없는 것 아닌가 싶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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