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 약속이 몇가지 있었지만 꽤나 널널하게 넘어간 주말이었다.

 - 허접한 드럼매냐 실력의 주춧돌이 되어준 코나미 드럼매니아 컨트롤러(구형)을 친우 smoo군에게 인계하였다. 전역 후 오토 베이스라도 70대에 근접한 실력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녀석에게 다시한 번 감사를. smoo 군도 나만큼 즐거운 드럼 시간이 되기를. 자, 이제 내게 남은 건 네오드럼 뿐. 잘 부탁한다.

 - 다음주 월~목요일에는 합숙 연수를 떠납니다. 목욜 밤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때까지 다들 건강하십셔.

 - 적어놓고보니 너무 짧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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