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아직 전입신고는 안했습니다만 내일이면 그것도 정리되지요. 이적지 경기도면이면서 서울을 무대로 놀러댕기다가, 이제서야 제대로 서울 시민이 되었습니다. 국딩 이후 쭉 은평구를 나와바리 삼아 놀러다녔는데, 이제는 주소지도 딱 옮겨졌네요. 이사하고 보니 불광동이 생각보다 넓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아무튼 촌놈이 무사히 상경했습니다. 

옥상에서 바라본 풍경

옥상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방이 쬐끔 넓어지고 가까워져서, 한동안 집에 안오던 손님들이 다시 조금씩 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조만간 집들이...는 무리고, 방들이라도 할까 싶습니다만 연말까지 과연 시간이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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