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 색선희준 블로그

플오판 바요9
틴케이스가 동봉되어있다
포장을 뜯어보았다.
각각의 등짝

나올 때마다 구매는 하지만, 6,7,8은 멀미 이슈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아쉬움이 늘 남아있는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 2026년 02월 26일, 예약했던 틴케이스판이 도착하여 바로 뜯어보았다. ...솔직히, 나는 틴케이스를... 뭐 어쩌라는 건지 잘 모르겠다. 뭔가 의미나 상징이 있는 예약판인가...

바로 오픈
간단한 안내지와 특전 코드지 2장이 끝

당연하게도, 종이 2장과 디스크 하나가 끝이다. 디스크를 플오 본체에 넣으면 인스톨을 하고, DLC 코드를 입력하면 또 다운로드를 한다. 인스톨을 마치고 이번에도 멀미가 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함께 게임을 시작하면, 나이를 입력하라고 나오고(...) 기타 프라이버시 정책 이야기가 나오고... 시점 설정을 한다. 그레이스 파트는 공포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1인칭, 김레온 파트는 액션성을 강화하기 위한 3인칭을 추천하는데, 나는 3D멀미러인 관계로 그레이스 파트도 3인칭을 선택해 보았다. 게임을 시작하면 발매전 공개되었던 FBI 사무실 오프닝 시퀀스가 나오고, 그레이스가 현장에 파견되어 거리를 걷기 시작하는데.. 일단은 멀미가 안나는 것 같다. 당분간 SNS는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