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얼마전 소개했던 울트라맨 뫼비우스. 매주 일요일 오후의 즐거움이 되어 주는 중인데, 기쁜 소식이 있어 포스팅 해본다. 나 혼자만 기뻐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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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사진 마지막에 나오는 타이틀 [고향이 없는 사나이]는 고향별을 파괴당하고 떠돌이 신세에서 울트라맨이 된 레오를 일컫는 것. 기왕이면 아스트라도 나오면 좋을텐데. 다음주 일요일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Comment +6

  • 사장 2006.11.19 16:44

    형. 휴케바인 마크2 1/144랑 휴케바인복서 이번에 초회생산만 하고 못한다고 하던데 구매하셨어요? 공식정보인데 초회생산 하고 치운답니다. 저도 복서는 예약 해놨죠. 프리미엄 붙을때를 기다리며...그리고 레오...그 공수도소공자 코히나타미노루에 나오는 카부라키류 총재였나? 그사람 빼다박았네요.

    • 음. 휴케막투는 별로 관심없고, 복서는 주말쯤 예약할라구. 내가 요즘 총알이 없어서 죽을 맛이거덩. 그나저나 복서에 힐도르프에 12월에 지를거 졸라 많은데 클났다..

  • 우진 2006.11.20 13:11

    오오~~! 힐도르프 구매하시는겁니까!!!

  • anahen 2006.11.22 10:19

    나도 복서는 사고싶은데.... ㅠㅠ

    • 아는 누가 아머드 코어 질러 놓고 여지껏 만들지도 않은 사람이 있어서 별로 신뢰가 안가네요. 한 1년 되었나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