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용과 같이8 외전~파이레츠 인 하와이

어째 맨날 용과 같이만 하고 사는 거 같다는 생각을 꽤 오래 하는 걸 보면... 정말 그게 맞는 것 같긴 하다. 2024년 첫번째 대작 게임도 용과 같이8편이었던 것 같은데, 2025년 첫번째 대작게임도 용과 같이8 외전... 바로 전에 클리어한 것도 북두와 같이... 이거 괜찮은 건가.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싶은 게임이니 발매일에 맞춰서 질리본 용과 같이8 외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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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오프라인에서 실물을 구매하는 것을 아직까지는 선호하다보니, 당연하다는 느낌으로 퇴근길에 신도림 고깃집으로 가서 가볍게 질러보았다. 7외전도 그렇더니 외전이라 볼륨이 작아서 그런가... 가격도 부담이 없는 편이었고. 게임을 달라고 했더니 부록으로 위의 에코백을 주는 것은 감사했지만... 저런거 아까워서 못쓰죠... 그러다 저게 어디있는지도 못찾고 있다가 먼 훗날 대청소하다 발견하는 결말을 맞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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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본편 구성품은 기존 용시리즈와 같다. 딱히 내부에서 보이는 이중 자켓도 아니고, 간이 매뉴얼과 초회한정 코드쿠폰, 그리고 게임디스크라는 구성. 이제는 충분히 적응되기도 했고, 이런게 아예 없는 게임들도 많은지라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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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구성도 언제나의 용시리즈 그 자체인데, 이번에는 기존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거의 없는 신캐릭터들이 하나 가득이라 하나하나 찬찬히 읽는 재미가 있다. 게임을 구매해서 얼른 해봐야지~ 하며 집에 와보니... 우편함에 뭔가가 꽂혀있는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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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다녀왔던 용8 스팀판 체험회 당시에, 당일 급히 일정이 변경되고 약간의 차질이 있던데 대한 사과 편지와 간단한 굿즈가 도착해 있었었다. 발매일에 맞춰서 보내준 것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만족스럽게 즐기고 왔던 체험회였던지라 굳이 뭐 이렇게까지 사과를... 싶다가도 일정변경으로 인해 뭔가 피해를 본 유저들도 있겠다..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본 게임을 재밌게 즐기기 전에 요런 서비스까지 더해지니... 아무래도 용8외전도 푹 빠져서 즐기게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된다. 과연 클리어 포스팅은 언제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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