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이사온 집에서 처음 무언가를 적어보게 되었다. 무엇을 적어볼까 하다가, 시간도 늦은 관계로 간단히 소사 정리를.

1. 휴가를 내고 에버랜드에 다녀오다.

2. 1년 반 가량의 서바이벌 게임 경력 중 최초로 팀의 이름을 내건 교류전을 치르다.

이것저것 올리고 싶은 사진도, 쓸 말도 많지만 쓸데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는 쉽지만은 않다. 어쨌든 한 발 내밀었으니 또 차근차근 걸어가야지. 들러주신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 +26

  • 에버랜드 정말 재미있었지요. 아아...
    무사히 이사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첫 댓글의 영광은 제가...
    태터도 손에 익기 전에는 조금 불편하지만 금방 자유롭게 다루시게 될 거예요. ^^

    • 첫 덧글 감사합니다!! 이러다 정말 비오네님이랑 염문(...)나는거 아닐지.... 2일에 첫글 쓰고 어젯밤에 두번째 글이 된 건 풍부한 관리자 기능을 공부하느라 그랬다지요.. 충분히 쓰기 편하고 좋은걸요... 링크 갱신하면서 다시 신고하겠습니다~

  • 옮기셨군요+..+새로 링크해야겠습니다.

  • 중년 2006.08.08 01:22

    아니 저 티셔츠는...ㄷㄷㄷㄷ

  • 2006.08.08 09:22

    태터군요!!!! 그나저나 저 위장복, 멀리서 보면 잘 안 보일 것 같네요. 에헷~

    • 테터입니다!!! 이글루스의 유혹도 있었지만 걍 일루 왔습니다... 저 위장복은 미 해병대 신형 위장복이라는데, 실제 착용 사례를 본 적이 없어요.. 효과는 좋은 편이랍니다.

  • 좐슨 2006.08.08 11:09

    소총파지 자세가 지대로군요. 의무병 아니고 특전사라 우겨도 되겠습니다.

    • 원래는 203 총열을 잡아야 하는데 저 사진 찍힐 당시엔 아마도 유탄을 날릴 준비 중이었던 듯.. 우기면 뭐하나, 출신이 메딕인걸.

  • 자연농원까지 다녀오셨는데 업뎃이 있으시군요. (...뭔가 말이 이상한데-_-;)
    축하드려요~ 이제 마음껏 글 쓰시길...! 접기도 되고 말이죠... 아핫핫.

    • 처음 보고 흠칫했습니다... 그 유명한 복사치기? 감사합니다. 자주 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kyung 2006.08.08 12:26

    ..옷..서바이벌 게임..자세에서부터 풍기는 포스!! 새 블로그 예쁘네요^-^ 저도 링크 가져갈게요^-^

  • 파란 블로그보다 깔끔하고 좋네요...특히 글씨체가 맘에 들어요 흐흐

    • ...바? 오타?? 노린 거?? 암튼 고맙. 이 스킨이 꽤 잘나가나봐. 비오네님 스킨도 이거랑 비슷한거..

  • elfir 2006.08.08 14:47

    테터로 이주하셨군요. RSS 리더기에 새로 등록했어요.
    위의 티셔츠는 퍼니셔의 그것 같은데.. 맞나요?

    • 웅. 1년 남짓한 시간동안 그럭저럭 정들었던 파란이었는데 말이지. 님자 블로그에는 덧글을 달 수가 없지만, 링크해둠세~~

  • 키란 2006.08.08 23:43

    와아 블로그 예뻐요+_+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보라색 계열!! (분홍색인가?;)
    블로그 타이틀도 바뀌었네요. 저도 링크 가져갈게요.
    접는 거, 은근히 재밌어요. 저는 심심하면 잘 접습니다-_-(<-)
    에버랜드 선선할때 또 가고 싶어요. 다음에는 만만의 준비를 하고 스플래시 보트를...

    • 보라색이라고 하더군요. 한번 접어보니 과연 매력적인 놀이입니다. 실은 오늘도 하나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들어와서 좀 나중에 적어보려구요. 선선해지면, 또 놀러가지요~

  • JK 2006.08.08 23:58

    태터빼밀리 돼셔서 축하를 드립니다!
    에벌랜드는 재밌었나 보군요. 전 그때 광주 데커드 형님댁에 놀러갔답니다. 으하하~

    • 와우~ 요맨!! 이제 우리는 한솥밥 먹는겨? 자연농원은 기대이상으로 뜨거웠고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지. 새신랑 덱형은 잘 지내고 계시던가?

  • 종혁 2006.08.09 08:15

    에버랜드는...형하고 진이하고 놀러간게 마지막인듯 싶다 ㅋㅋ
    초딩때였나?
    담에는 캐리비안베이 함 가봐...어제 갔다왔는데...잼난당^^

    • 나도 그 이후로 처음 간 게지.. 진짜 어렸을 때였는데. 8월에 물가에 가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어서리... 참고함세.

  • dice 2006.08.15 01:17

    나중에 나랑도 가자~ 자연농원~

첫 글

이야기2006. 8. 2. 16:21
이사올 집에 대강 도배를 끝낸 느낌입니다.

이제 세간살이를 옮겨오고 다시 시작해 봐야겠네요.

글이 잘 써지는지 어떤지 테스트 겸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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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26일 잊는다에서 기억한다로 가져옴.

포크같은 느낌의 곡을 부르는 남성2인조 유즈의 좀 오래된 곡으로, 흥겨운 리듬과는 달리 조금 어린 느낌의 이별을 담고 있는 노래다. 가사가 워낙 직설적이라 이야기를 만들기 쉬워서 끄적거려 보았다. 한때 이 노래를 참 좋아했었는데, 유즈의 목소리가 조금 높은 편인데다 원래 듀엣곡이라 노래방에서 만족스럽게 불러본 적이 없다. 그러고보니 노래방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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