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shen의 기억 제4막

문득 웹서핑 중 발견했는데;; 재밌어서 올려봅니다. 간단하니까 다들 한 번 해보세용~


제 결과는 요렇습니다.
한자닉

한자닉넴일 경우

영문닉

영문닉넴일 경우

영문닉

한자한글발음닉일 경우



이거 결과가 꽤 다양해서 어처구니 없는 것들도 나오더군요;; 간만에 재밌는 테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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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SMoo 2010.07.28 20:04 신고

    한글 이름은 대궐 같은 집이 나오고, 영어 이름은 불타고 있는(!) 집이 나오는구나. 별거 아닌데 섬뜩하다.
    ㅜㅜ;

  • 재밌군요. 전 셋다 성 개념이었네요..음트트

    • 아.. 이게 또 시간에 따라 바뀐다고 하더군요. 저도 불타는 집이나 거적데기가 나올까봐 일단 여기서 만족하렵니다. 성으로 나온다니 멋지시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 어라..저는 셋다 어제와 같은 결과가 나오는데요..;;
    으음..본명으로 해서 그럴까나..닉으로 해봐야겠네요.ㅋ
    닉은 한문은 없으니 패스하고.. 영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이 나오고..
    한글은 조 위에 사진중 맨 오른쪽꺼가 나왔네요.

    • 전 지금 또 해보니 셋 다 완전히 다른게 나오는군요. 다들 그럴듯한 서양 가옥이라 안심(?)입니다만;;; 결과값이 달라지는 시간 간격이 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kyung 2010.08.02 16:22 신고

    ..한글이름으로 했더니 고상한 대저택이 나오구요, 영어 이름으로 했더니 또 고상한 집이 나와서 '오호' 이러고 있다가 천주교 세례명으로 했더니 황량한 벌판위에 작은집 하나가 달랑 서있는 사진이 나와서 혼자 웃었어요.ㅋㅋㅋ

낮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미령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트랙백.

해보고 싶은 분은 여기로 -> http://movie.idsolution.co.kr/?mode=home

내 취향은 이렇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영화를 그리 자주 보지 않는 편인데다 보고 싶은 영화를 결정하게 되는 계기가 케로로,, 아이언맨, 지아이죠 뭐 이런 것들이라 저 취향 테스트가 꼭 맞는지는 모르겠다;; 심심풀이로 해 볼 만한 테스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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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예전에 독서취향테스트를 했었는데 아이디를 까먹었네요 ㅜ.ㅠ
    아이디 까먹으니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번거롭습니다.ㅋ 근데 자기 취향은 자기가 젤 잘알지 않나요?
    전 돈많이 쓴 영화를 좋아하는데요 ㅎㅎ

    • 가입절차가 필요한 것 같지도 않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다른 취향 테스트를 해본 기억이 있는데 아이디 그냥 새로 타이핑해서 해보았습니다. 저는 본문에도 적어놓은 것처럼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야 영화를 보러 가는 편이라;;

  • 미령 2010.07.16 21:30 신고

    그냥 심심풀이로 하는데도 좀 맞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시키센님의 취향은 근사하시네요. 굵은 글씨 부분도 시키센님 영화 후기 보면 그런 듯 하기도 하고...^^

  • 해돌 2010.07.16 21:39 신고

    대세를 따르는 침팬치 영화는 뭐징??

    모르겠음...........존중이니 취향해 주시죠~난 이것저것 별로 가리진 않는데

    다만 ~영화속 스토리 라인에 맞는 허무맹랑 한 전개가 아니면 좋음 ㅋㅋ

    괴물 나오는 SF면 완전 좋아함 ㅋㅋㅋ

  • kyung 2010.07.23 12:32 신고

    저는 자비심 부족한 문화예술 애호가 범고래 취향..이라고 나왔어요.-_-;; 딱히 그런것도 아닌것 같은데..;;;

인터넷에 간단한 신상 정보를 넣어서 운세나 성향을 알려주는 사이트가 늘 그렇듯, 아아.. 그런가보다.. 정도로만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엔 뭔가 정곡을 찔린 것 같아 간만에 결과를 퍼와본다.

http://kr.oreuranai.com/

펼쳐두기..


.............그..그래, 실은 이쯤에서 조금만 더하고 마무리 지을 생각이라구. 정말이야. 진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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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저건 누구냐 누구냐 누구냐
저건 데빌 데빌카즈야 데빌카즈야
배신자의 이름을 받고서
아버지를 버리고 싸우는 사나이
뇌신권은 그냥 막히고
나락쓸기하면 막혀 튕기고
임페르노 쏘면 앉아버리고
데빌블라스터는 그냥 피하네
악마의 힘 도움 안된다
이러고도 최종보스
데빌카즈야 데빌카즈야

 최근 가졌던 모 모임에서 마지막에 노래방을 갔는데, 피날레로 애니메탈을 몇 년만에 불렀더랬다. 간만에 불러보니 여전히 힘들지만 불타오르던데.... 마지막 곡이 데빌맨인지라 문득 생각해 보니 아주 오래전에 데빌맨 오프닝과 데빌 카즈야를 섞은 매드무비가 있던게 생각이 닜다. 혹시나 싶어서 검색해 보니 있길래, 생각난김에 올려본다. 요즘은 데빌 카즈야는 없고 데빌 진이고 시스템도 왕창 바뀌어서 저 내용과는 관계 없겠지만, 철권2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재밌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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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판도라 TV 일본에서 안 떠서 유튜브에서 찾아봤음.
    구구절절히 옮은 말이네 뭐...

  • SMoo 2010.01.04 13:46 신고

    격세지감의 그래픽일세.

  • eihabu 2010.01.04 17:29 신고

    저런 매니악한 노래를 피날레로 부를 수 있는
    그 모임의 정체가 궁금하네요.

    • 얼마전에 해산한 모 모임이지 뭐.... 그리고 사실 몇 분은 저 노래를 부를 때 질린 표정으로 나가버렸다구.

  • 해돌 2010.01.09 16:56 신고

    이런 덕후스러운 노래 정말 싫어 다들 몰라서 질린얼굴로

    이런노래를 같이 부른 사람이 있었다니 그 모임 참 무서운곳이군

    난 한쿡노래뿐이 모르는 건전인이라........하악하악

    뭔지 몰라서 그런지 왠지 재밌구먼.........

    ps 해돌이가 만든 철권패륜가족 매드무비?도 있는ㄱ데 ㅋㅋ

    • 매드무비도 만드셨군요;;; 역시 대단하십니다요.... 그리고 재밌으면 솔직히 재밌다고 고백하란 말이에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걸 퍼왔음...


간단한 플래시 문답.

참고로 내 결과는..


 이런건 늘 느끼는 거지만 기준이 작성자 맘인 듯. 그래도 그 결과에 웃고 웃는 걸 보면 나도 나름 인간적?

Comment +20

뷰티플 재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 북부에 위치한 아오모리, 아키타, 이와테 3개 현과 북해도=홋카이도를 소개하고 관광 및 문화 교류 진흥에 힘쓴다는 북도호쿠3현-홋카이도 서울사무소라는 곳이 있더라. 2002년부터 활동을 해왔다는데 나는 이번 이벤트 검색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사실 아키타나 이와테는 잘 모르는 편이고, 아오모리는 CVS2의 결승전 스테이지로 더 잘 기억하고 있고 홋카이도는 내 로망 중의 하나이고...특히나 홋카이도는 언젠가 돌아가 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이기도..

 이 이벤트는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하여 2박3일 페어 숙박권을 준다고 하는 이벤트인데, 항공권은 포함되지 않은 듯 하여 조금 아쉽긴 하지만 숙박권으로 갈 수 있는 료칸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여행객이 아니면 들를 수 없는 곳인 관계로 이벤트에 응모할 겸 스크랩 해 보았다.

 ...올해는 일본행을 포기하고 있는 중인데다 B'z의 쇼케이스도 어지간히 어려울 듯 하여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는 중에도 이런 정보와 관심이 끊이지 않는 것은 무슨 조활까나...

Comment +10

  • 좀 시간 있을 때 천천히 뜯어보고 가입, 활동을 해야겠구먼. 홋카이도는 일본에서의 내 고향이기에. 수려 블로그에도 있던데. 여튼 정보 고맙!

    • shikishen 2009.07.16 12:54 신고

      ↑ 수려님 블로그랑 이름만 다른 리플이!..
      홋카이도는 나에게도 환상으로 남은 곳이라 괜히 더 반갑더라구. 언젠가 꼭 함께 가자꾸나~^^

  • ↑ 내 블로그랑 이름만 다른 리플이!..
    사실 공짜엔 언제나 혹하기 마련인것 같아요ㅠㅠ 저동네들은 차비도 만만치 않을텐데 으흐흐; 홋카이도 지원하셨나요!!

    • shikishen 2009.07.16 12:54 신고

      교통편이 만만치 않긴 하지만 그래도 홋카이도에는 뭔가 환상이 있어서 말이지요.. 수려님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 shikishen님께서도 신청하셨군요^^ㅋㅋ
    저도 어제보고 신청하려다가 항공권이 빠져서 포기했답니다...

    • shikishen 2009.07.16 12:56 신고

      이런 이벤트는 신청하는것 자체만으로도 재미더라구요. 그러고보면 PAXX님은 이런저런 이벤트를 잘 캐치하시던데요? 항공권없는 건 아쉽지만 일단 응모해 봤습니다^^

  • 해돌 2009.07.16 13:02 신고

    개인적으로 이런거 신청한적도 별로 없지만 된적은 완전없는데~크흑

    이거 당첨되도 고민 되겠는데 막이러구 ㅋㅋ

    • shikishen 2009.07.16 13:19 신고

      그땐 둘 중하나죠.. 갈 수 있는 사람에게 넘기던가 항공권을 수배하던가...ㄷㄷㄷ

  • 아직 복귀 안했어 ㅋㅋ
    7월 30일 비행기로 복귀.
    한국 도착하면 연락할께

모포탈 B'z 팬카페 호주 지부장 젠찌에게서 받아온 문답. ..근데 이거 언젠가 해 봤던 듯한.. 에이, 몰라 그냥 갑니다. 그나저나 퍼온지 똘이와 공룡 2만년입니다. 쿨럭.

あなたの名前は?당신의 이름은?:
일어로 쓸 필요는 없겠죠? SHIKISHEN입니다. 본명은 부끄러워서...

何型ですか?혈액형은 무슨형인가요?:
소심한 에이형. 5분만 대화해보면 소심하다는 거 딱 아는 타입.

動物占いは何?동물점은 뭔가요?(http://youbay.co.kr/animal.php3):

결과는 장새벽

예전에 이거 해서 올렸던 것 같은 기억이...

家族構成は? 가족 구성은?:
아버지, 어머니, 나, 동생 내외. 동생 내외는 일본 생활 중이라 집에는 3명 가족 되겠습니다.

あなたはどんな顔?당신은 어떤 얼굴?:
 눈 두개, 코 하나, 귀 두개, 입 하나인 보통 얼굴. 그런데 예전에 오사카 한큐 지하상가였던가...에서 일본인 아주머니가 이이카오(좋은 얼굴)이라고 해준 기억이 있네요. 31년쯤 보고 있으면 정도 들고, 요즘은 나름 자뻑 기미가 생기는 것 같기도...

顔が好みだ!という異性の芸能人は? 얼굴이 취향이다! 싶은 이성의 연예인은?:
우리 지현이나.. 혜수 누님?

番好きな歌手は?(複?はダメ)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복수 불가):
 상당히 많지만, '가장'이 붙은데다 하나만 고르라면 역시 B'z.

あなたの部屋はどんな部屋ですか? 당신의 방은 어떤 방인가요?:
 작고 좁은 방입니다. 그 안에 건프라, 게임기, PC, 각종 소프트, 피규어, CD, DVD가 가득차 있어서 더욱 좁지요.

何?の携?使ってる?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나요?:
 KTF에서 재작년 겨울에 공짜로 바꿔준 LG KH-1200. 무선인터넷 기능이 없어서 간단하고 좋긴 하지만 요즘 수신률이 나빠져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ナンパされた(した)ことある? 작업 당한 적 있나요?(혹은 작업을 건 적):
 좋아하게 된 사람에게 고백이라면 몇 번 해봤지만 작업은 한 번도...

モノを?んだことある? 물건 훔친 적 있나요?:
 알게모르게 있었네요.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요.

マイミクに親友いる? 마이미쿠에 친구 있어?:
 마이미쿠? 먹는건가요?

短? 성급한 성격? :
 정말 급한 성격. 그러고 후회한 적이 많아서 고치려고 생각만 하고 있지만 잘 안되는군요.

SとMなら、どっち? S와M, 어느 쪽?:
 인간은 어지간하면 S와M을 모두 가지고 있지요. 음... 약간 M일지도?

コスプレ好き? 코스프레 좋아해?:
 어여쁜 처자들이 노출도 높은 코스를 한다면 좋아합니다. 아니면 용자 박스건담이나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개그코스도 좋아하지요. 나보고 하라면 절대 안합니다. ....크라우저2세님 코스라면 모를까.

人生の?訓になった本は? 인생의 교훈이 된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 선생님의 '댄스댄스댄스'. 내 발 밑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차근차근 스텝을 밟아나가는 거야. 그렇게 능숙하게 춤을 추어야 해. ...그런 자세로 살아나가고 싶습니다만 확인한다고 하는 발 밑이 흔들흔들 푹푹 꺼져버리면 한동안 다운되어 버린다지요.

回してくれた人はどんな人?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어떤 분?:
 키크고 늘씬하고 잘 웃는 젊은 처자이자 모 가수 팬카페의 호주 지부장님 되겠습니다.

最後に次のイメ?ジカラ?の人に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마지막으로 다음 이미지 컬러에 맞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빨간색 - ..기로로 컬러는 나 외에는 양보 못하지만 JK군?(여기 와보려나?)
분홍색 - 핑크빛 신혼을 즐기고 있는 동생 ANTIDUST
검은색 - 질투옥이라도 날릴 기세의 JOHN DOE...(여기 와보려나?)
녹색 - 녹색이라면 단 한명, 케로로 중사 YUIRIN 형님
노랑 - 쿠루루 상사님께 넘겨드리고 싶지만 블로그를 안하시는 관계로 살이라도 쪄낼 기세의 후배 이삼군(여기 와보려나?)

Comment +12

 재작년 9월쯤 나베르의 미령님으로부터 받았던 바톤이, 돌고 돌아 나베르의 이카수 형님에게서 다시 돌아왔다. 그 때는 무라카미 하루키 선생님을 키워드로 해서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케로로>가 되어 돌아왔다. 확실히 내 블로그는 케로로를 키워드로 해서 오는 방문자들이 많긴 하지만서두.. ...그런데 이카수 형님에게 바톤을 돌린 사람은 2년전 9월의 그 분이시다... 역시 나베르 인기 블로거님은 다르다능...

- 최근에 생각하는 <케로로>

답변은 가려봅니다.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지정과 함께)
 -> 2년전에 받았던 관계로 패스!!...하고 싶지만, 일단은 지정.

- 총질스승 뱀병장군 (서바이벌 게임)
- 팀블로긴 Deepthroat님 (서바이벌 게임)
- 친우 nabbori군 (게임)
- 친우 바람개비군 (대전격투게임)
- 의사슨상님 Ayako님 (니뽕이치 소후토우에아)

Comment +11

  • SMoo 2008.07.22 13:49 신고

    헉.. 지난 번 바톤도 아직 미처리 상태이거늘. 여튼 시간 되는대로~~~

  • 미령 2008.07.23 03:12 신고

    네...바로 그 원흉입니다...;;;;
    재작년이라는 말씀에 흠칫!했는데...
    정말 너무 인간적으로 시간 빨리 가지 않습니까? ㅠ_ㅠ
    예전의 하루키님 바톤에서 (매니악한)소설이름 대기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케로로가 벌써 5기를 하고 있네요. 집에 투니버스가 안나와서...ㅠ_ㅠ

    • shikishen 2008.07.23 08:59 신고

      나베르 인기 블로거 미령님게 원흉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지요.. 저도 이거 작년에 했지? 하고 찾아보다가 무려 2006년 9월이라는데에 저도 놀랐습니다. 간만에 하루키씨 소설 이름 퀴즈 읽어보면서 즐거웠네요. 덕분에 30분이 또 홀랑... 케로로 5기는 일판 기준이구요, 투니버스에선 몇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안나오는 관계루다가.. 또 재밌는 바톤 돌려주세요~

  • eihabu 2008.07.23 10:32 신고

    얼마전 극장에 갔다가
    케로로 극장만 예고편이 나오길래
    "저거 사실 어린이용 만화 아니야..꽤나 재밌다구~" 했다가
    이상한 눈초리를 받았다는...

    • shikishen 2008.07.23 12:54 신고

      극장판 예고편? 2편이나 3편이 또 국내 개봉하나보네.. 요거요거 꼭 보러가야겠구만!!

  • Deepthroat 2008.07.25 11:08 신고

    헐 바통

  • 나만한국인 2008.08.01 14:10 신고

    ㅋㅋㅋ

  • 올만에 와서 바톤 받아간다..

리를시스터 Lazche의 Harare ~에 있길래 퍼왔음.

1번부터 15번까지는 선택된 답의 숫자가 그대로 점수.
16번은 답에 1/2을 곱한 게 점수다.
어떤것으로 해야할지 애매하다면 적당히 알아서 해결한다.
예를 들어 1번 문제에서 뚝배기 불고기 백반 정도는
혼자 자주 사먹는 경우라면 점수는 3.5점이다.

1. 볼일이 있어서 혼자 돌아다니던 중 출출해졌다. 밥을 먹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안 먹어도 될 것 같기도 한 상황인데...

질문부터는 가려봅니다.

...잘못했습니다. 링크 삭제는 참아주세요.. 굿빈굿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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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이 문답 나름대로 자세하게 물어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밥에 대한 의식이 어느 정도 확고 하신 것 같아요. :D

    • shikishen 2008.07.21 22:29 신고

      이 문답을 만든 사람의 취향이 참으로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라면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게 아쉽.. 밥은 한국사람에겐 중요한거야. 밥. 밥밥디라랍다리라디리라라~

  • 2번 문항에 '라면'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타당성이 별로로 사료되어 전 패쓰.

    • shikishen 2008.07.21 22:29 신고

      이놈.. 라면 핑계대지 말고 나베르 블로그에도 널리 퍼뜨리란 말이야!!

  • 사장 2008.07.21 23:05 신고

    38.5 현재 본인의 체중은 86정도...한창때는 120정도...
    미친듯이 하는 다이어트 때문에 우울증이 온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 shikishen 2008.07.22 09:12 신고

      86.. 나랑 얼마 차이도 안나네 이제.. 우울증까지 올 건 또 뭐라냐.. 서울에 있으면 조만간 동인이랑 해서 고기나 먹으러 가자꾸나.

  • 해돌 2008.07.22 18:35 신고

    안데 나의 희준이는 그렇게 찌찌 않았어.....하악하악~

    희준이가 좋아하는건 86년생.....

    여튼 난 정상인임......난 쉽게 배고프지 않는 남자니까~
    물론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먹지 못하는건 아님..........~

    언제나 다이어트를 하지만 언제나 젤 많이 먹지..........응?

    • shikishen 2008.07.22 21:27 신고

      성님이야 평소 운동량이 있으니 먹어도 안 찌시는 거구요... 말 나온김에 디댤이라도 해야겠네요..

  • Lazche 2008.07.22 22:11 신고

    근데 나 엄마가 해주시는 떡볶이 먹고싶당...ㅠ0ㅠ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린터가 대부분 HP제품이고, 집에 있는 복합기도 HP. 히트포인트 같아서 단번에 기억하긴 하는데, 프린터보다도 아차상이 더 땡기는.. 바요엄클 때문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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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2

  • 그러고보니 요즘은 엄클 통 놨네...헝크 시나리오는 좀 달인이 되고 싶긴 한데 아내가 헝크 시나리오를 넘 무서워해서리. 엄클의 모든 시크릿 시나리오 중 헝크 시나리오가 가장 패닉 호러틱한 연출이 돋보여서 말이지. 특히 라디오 방송국의 실황 중계는 가히 압권. 나중에 해볼 기회가 생기게 되면 꼭 해보길!(올해 울집 오면 해볼라나)

    • shikishen 2008.06.30 17:02 신고

      메탈겨4 삼매경에 빠져있긴 하지만.. 네가 글케 말하면 더 하고 싶어 지쟈나이깜ㄴ와졷개물;ㅁㄴ 고짐두고ㅑㅐ뫄미넉!!!!!!!!!!1

  • 해돌 2008.06.30 19:21 신고

    이거 뭐 천국의 아이들처럼 말아톤에서 3등상품이 운동화라서~
    운동화가 다 떨어진 남매가 1등으로 하다가 3등 하려고

    눈치싸움 하는거 같구먼.............~아차상이 아니라~얏따상인데 ㅋㅋ

    근데 자네 글씨 대충 쳐댔는데도 졷개물.....이거 좀 엄혀 ㅋㅋㅋ

    • shikishen 2008.06.30 21:19 신고

      손가락을 허리케인 운지로 돌렸는데 저런게 나왔네요.. 이건 뭐 1박2일 은초딩도 아니고 아놔

  • SMoo 2008.06.30 19:52 신고

    프린터는 회사에서 사는 거야? 아님 네가?

    • shikishen 2008.06.30 21:19 신고

      사는게 아니라 걍 이벤트. 혹시나 위라도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소심한 요행을 바라는 거쥐... ..적어놓고보니 졸 비참..

  • eihabu 2008.07.02 11:14 신고

    나도 얼마전 BBQ치킨 경품응모했는데 ㅎㅎ
    1등 해외여행보다는
    "위"가 되었으면 한다는...

  • 2008.07.06 01:04

    비밀댓글입니다

  • Min 2008.07.06 09:29 신고

    아차상이 좀 땡기기는 하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회사에서 일할때 회사의 거의대부분의 프린터가 HP였었네요~)

    • shikishen 2008.07.08 08:43 신고

      A/S가 별로라는 소문도 있지만 회사에서 쓰면서 A/S에 불만있던 적은 없네요. 전에 쓰던 모델들보다 신뢰성도 있는 편이고 인기있는 모델들은 롱셀러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사실 지인들 블로그에 이 포스트 있으면 대부분 아차상을 노리는 듯..